여기 분위기가 원래 대체로 일본판 계열(G1 일본판이나 헤드마스터즈, 마스터포스, 빅토리, 존 등...)이 그다지 환영받지 못하는 분위기임???

 

비스트워즈 세컨드, 네오나 카로봇, 갤럭시포스 등 비교적 최근작들은 아무래도 더빙판의 영향이 있어서 일본판이 좀 더 퍼져있어 보이기는 하는거 같은데... 슈퍼 링크도 그렇고...

 

초기 작들은 유난히 분위기가 일본판 계열에는 다들 뭔가 시큰둥하고 그런 분위기...

 

참고로 본인은 최근에 G1 일본판을 죽 봐서 그런지 사이버트론, 데스트론 이런 이름이 별로 어색하지 않게 되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