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브레인스톰의 최종 계획은 과거의 메가트론을 죽여 미래를 뒤바꾸는 것. 하지만 렁이 설득해서 메가트론은 살아남는가 싶었는데...
리와인드 이 볍신이 메가트론을 살해함! 메가트론 죽으면 의원회는 건재할테니, 어쩌면 디셉티콘 사태보다 더 심한 미래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말하는데, 크롬돔이 괜찮다고 토닥임. 그켬.
그런데 또다른 볍신인 훨이 브레인스톰이 예전에 챙겨둔 포인트 원 퍼센터의 스파크를 메가트론에게 박아서 부활시킴.
2.
mtmte 1 마지막에서, 미래의 로스트 라이트에서 보낸 메시지가 송신되지?
그거 테일게이트가 보낸거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지만 전달되지 못한 말은 바로 브레인스톰을 믿지 마라!
이 말은 립타이드가 했음. 무리수 넘치는 오리지널 캐릭터의 드디어 나타난 존재 의의!
3.
이젠 하다하다 브레인스톰도 게이 기믹이 붙을지도 모름. 지난번 나이트비트와 대화하는 것으로 첫등장한 \'쿼크\' 가 브레인스톰의 베프였는데 모종의 사건으로 죽음.
미래를 바꾸면 쿼크가 되살아나지 않을까 해서 저지른 일. 아 무슨 해리 포터냐 무슨 로봇들이 이렇게 사랑타령이야.
4.
또다른 떡밥 발생. 렁과 퍼셉터가 대화를 하는데, 아무래도 다른 타임라인이 여러 개 존재하는 것 같고, 거기에서는 의원회가 건재하다는 것 같다는데...
마지막 장면에서는 14화에 짤막하게 등장한 이상한 숫자를 이름으로 하는 놈이 렁에게 총을 겨눔. 짤에서 렁이 하는 말은 브레인스톰을 설득하면서 하던 말과 비슷...
허약하고 순수한 렁이 저런 썩소 지으니 갑자기 마음에 든다.
일단은 메가트론은 나중에 겁나 강해질것같고(흑막 비슷한느낌) 어쩌면 진정한 흑막은 휠임 스프링어를 죽이려고했던것도 모자라서 메가트론스파크까지 박아버렸으니 ㄷㄷㄷ 브레인스톰은 또 비상한 잔머리로 위기 모면할수도 있음 ㄷㄷㄷ
그리고 또 브레인스톰은 얀데레/하드일 가능성 100%임 쿼크에대한 집착이 강해보이고 쿼크때문에 이모든일을 꾸민거라면 정말로 이녀석 얀데레 절정인거임 유노 뺨치는놈 그리고 차원이 수십개 수백개일지도 모름 ㄷㄷㄷㄷ 이게더 소름 잘하면 붙잡힌 렁이 케이온이 될확률이 좀 있어보임
커플좀 그만 나왔으면 뭐만 하면 삼각관계 나오는 김치 드라마도 아니고 커플관계가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거라면 더더욱 - DCW
굳이 동성애라서 그런게 아니라 솔직히 니들 시즌3에서 알씨와 스프링거 연애하는 장면 훈훈하기 보다는 짜증났잖어? - DCW
하긴 스토리가좀 이상하게 흘러가긴함... 작가들 맘이라서 더욱그럼. 로봇들의 사랑스토리도 저도 나쁘진 않을듯 ㅎㅎ 특히 브레인스톰의 얀데레 기믹은 사이버트로니안들도 인간과 다름없는 존재로 만드는것같아서 더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