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브로 코리아에 대한 인상이.. 트랜스포머 붐 부니깐 그냥 급하게 설립해서
리더,보이저,디럭스에 무슨 제품들이 있는지도 제대로 모르고서 보따리 상인마냥 마구잡이로 퍼와서 전국 마트에
퍼나르고 파는 그런 수준으로 밖에 안보이던데.
차라리 모컴이나 다른 별도의 회사들이 트랜스포머 완구 유통 인수받아서 판매할때는 '제품 유통 관리를 한다'
라는 느낌이라도 있었는데, 하스브로 코리아는 그런 느낌이 전혀 안듦.
그냥 코어 제품없이 되는대로 막 흩뿌리고 대충 장사해놓고서는 '또봇때문에 안되니깐 우리 장사안해' 이런 느낌이다.
그러던가 말던가 상관은 없음. 애초에 한국 트랜스포머 팬덤의 역사가 해외직구와도 연관성이 컸으니까...
그래도 명색의 전세계급 완구회사 하스브로의 분사인데, 하는 행동은 일개 한국 중소 완구회사만도 못하니 어이없네.
동감. 홈페이지 가보면 이 작자들이 도대체 일은 제대로 하는 건지 심히 의구심이 들 정도임.
리얼ㅋㅋㄱㅋㅋ
혹은 제품이 안팔려서 예전에 망하고 형식적으로만 있을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