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에서 트포 경매 붙은 거 사다가 느낀건데
아마존같은 사이트에서 시세가 배송료 합쳐서 50달러짜리 물건 있으면
경매종료 직전에는 안 나타나고 이틀 전쯤에 나타나서 존나게 비딩 걸어서 시세의 근사치까지 가격을 올려놓고 도망감.
뭔 소리냐 하면 수상한 새끼가 46달러까지 비딩걸고 진짜 사려는 사람이 비딩걸어서 47달러까지 올려놓으면
그 순간 도망감. 꼭 씨발 2~4달러 근사치까지 올려놓고 도망간다는 게 공통점.
장난으로 그러는 건지 셀러가 세컨 아이디로 그 지랄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비딩 걸고 튀는 게 아마존 판매중개 수수료 제외한 가격까지 올려놓은 다음 튀는 것만은 확실함.
아참 여기서 도망간다는 소리는 더 이상 비딩 안한다는 말임
흠 다분히 수상하네.
원래 경매에 세컨아이디로 그 지랄하는 놈들 많다. 일본옥션도
죨라 수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