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하는 데서 사장이랑 알바들이랑 밥먹고 노가리 까다가


어쩌다가 내가 트갤에서 트포 수집하다가 부모한테 들키고 졸라게 처맞은 사람 이야기를 했는데


사장이 혀를 차면서 이런다


당연하지 그걸 어떤 부모가 봐주냐? 내 새끼가 그딴 짓하면 패는 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내 새끼 죽이고 나도 죽는다

살아서 뭐하냐 자식이 미ㅊ ㅣㄴ 놈으로 컸는데.

차라리 좀도둑질을 하는 게 낫지 고등학생이 장난감 갖고 놀면 정신병자지 그게 ㅉㅉ  

어이구 그 집 부모는 얼마나 속상했을까 ㅉㅉ


옛날에 뭐 누가 장난감 갖고 놀다 살인이라던지 그런 대형사고 친 그런 사건 있었냐?

꼰대들 증오심 존나 이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