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하는 데서 사장이랑 알바들이랑 밥먹고 노가리 까다가
어쩌다가 내가 트갤에서 트포 수집하다가 부모한테 들키고 졸라게 처맞은 사람 이야기를 했는데
사장이 혀를 차면서 이런다
당연하지 그걸 어떤 부모가 봐주냐? 내 새끼가 그딴 짓하면 패는 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내 새끼 죽이고 나도 죽는다
살아서 뭐하냐 자식이 미ㅊ ㅣㄴ 놈으로 컸는데.
차라리 좀도둑질을 하는 게 낫지 고등학생이 장난감 갖고 놀면 정신병자지 그게 ㅉㅉ
어이구 그 집 부모는 얼마나 속상했을까 ㅉㅉ
옛날에 뭐 누가 장난감 갖고 놀다 살인이라던지 그런 대형사고 친 그런 사건 있었냐?
꼰대들 증오심 존나 이해 안되네.
우리나라 꼰대들 대체로 다 그럼. 자기랑 세대차이 난다는거 생각 못하고 못받아들임. 자기가 틀릴수도 있다는 것 자체를 생각안하고 못함. 자기가 틀린거면 자기 인생이 송두리째 부정당하기 때문. 이상하게 유교적인 생활이 강한 사람에게서 이러한 정신적 문제가 자주일어난다.
토이 문화는 애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활동하는 큰 대형문화이고 엄연히 경제활동에도 포함되는 나름 가치가 큰 문화이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거를 전혀 이해하지못하고 눈앞의 돈되는 사업만 환장을 하지. 모든 일을 너무 좁게 세분화 시키니 어른이 할일 어린이가 할일을 나누고 그 범주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이단자 취급하지.
디질라면 혼자 디지던가 왜 꼭 자식도 길동무로 데려가려는 건지 진짜 이해 안된다.
몇년전에 밀리터리 장난감을 모두 압수하여 길에서 밟아서 부신 얼탱이없는 퍼포먼스도 벌어졌었다. 아직 우리나라사람들 의식수준이 크게 부족한것이다. 너희들이 주구 장창 욕하고 짜증내는 일명 퀄리티의 문제도 바로 이것이다. 기업에서 아이들 장난감을 생산하는데 있어서 이것을 가치를 창출할 만한 문화사업으로 보지않고 단순히 돈벌이가 되기때문에
잠깐 반짝하고 마는 그런 사업으로 취급한다. 오히려 장난감 수집이 다른 취미보다 훨씬 건전하다는 것을 우리나라 꼰대놈들은 모른다. 그렇게 억압받고 욕먹다가 정말 큰일이라도 벌어진 후에나 그냥 그때 가만히 둘껄이라고 후회하지
•꼰대 뇌 구조 장난감 수집, 전시 = 불건전 안마방, 룸싸롱 떡치기 = 건전
지금 젊은 애들이 힘들다고 하고 개혁안을 내놓고 있는데 가만히 보면 그 밑바닥에 필요한 것이 유교의 폐지다. 애초에 유교는 우리가 알고있는 유교랑 다른문화인데. 이는 기득권들이 자기 입맛에 맞게 슬슬 변형했기때문
그냥 뇌 쪽에 조금 문제가 있으신분인듯?..... 뭐 반박이고 자시고 말문이 막힌다;;
대한민국은 좁지만 미1친놈은 많다.....
진짜로 무조건 자기가 맞다고 자기말만 우기는 태도 극혐
어릴 때 공부오지게 안하고 선동당해 시위만 하다가 존나 쉽게 취직 집장만 주식땅투기로 배불려 감당못할 빛은 전부 아래 세대로 떠넘기는 걸 당연시하는 새끼들이 지랄하는 건 절대 용납못함. 그새끼들은 아무 것도 한 건 없는데 지들 잣대로 지금 4.30대, 우리 20세대나 그 밑의 어린애들 인생 망쳐놨잖아? 그런 씨발 유교 파시즘 테러리스트 같은 놈들을 절대
용서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