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티드, 프라임, 영화판이 판을 칠때 정통파 디자인에 익숙한 사람들은 갈곳이 없는? 그런 느낌이라
저런 신주류에 정착하던가 아니면 판을 떠나던가, 아니면 과거에 안주하던가 셋 중 하나였는데...
제3사들이 비라이센스로 꽤 훌륭한 합체전사들 뽑으면서 갈증을 해소시켜주더니
하스브로도 이제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ㅎㅎ 물론 기업인 이상 돈이 되는걸 아니깐 투자판에 뛰어든거고,
트랜스포머 클래식 시리즈 발매 이후에 좀 뒤늦게 합체전사 라인업들이 나온거 같지만 그래도 반갑네.
신규 팬도 끌어들이고, 추억팔이도 하고, 괜찮은 전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