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주제는 농땡이까기 좋아하는 사이드스와이프를 범블비가 어떻게 조교하느냐.... 인데 사스왚이 농땡이는 잘 까지만 임기응변은 좀 있는편인듯 하다 어떻게보면 범블비의 임무배분의 문제일수도 있음 농땡이까면 안되는 임무는 고지식한 스트롱암을 시켜야지 그림록은 워낙 단순해서 말 잘듣는거 같긴 하다만...


이번에 등장하는 디셉티콘 썬더후프는 지구의 자재를 모아서 사이버트론으로 돌아갈 스페이스 브릿지를 만들려고 했는데 이거 프라임때만 해도 쇼크웨이브가 간신히 복원한 기술이고 라쳇이 스페이스 브릿지보고 이건 공학계의 마스터피스라고 감탄했었는데 그걸 지구 자재만으로 만든다라.... 썬더후프는 자기 설계능력에 자신을 가지고 있는듯 했지만 결과는 실ㅋ패ㅋ 그래도 그라운드 브릿지는 되서 지구 다른곳으로 이송됨


그리고 다시 등장한 스틸죠. 처음 썬더후프를 봤을때 디셉티콘 마크를 그어서 자국을 남기는 행동을 취한 후 동료로 포섭하려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놈 역시 디셉티콘에 대한 소속감 그런건 없고 자기가 리더가 되서 뭔가 하려는 꿍꿍이를 보인다. 앞으로의 에피에서도 더 활약하겠지


그리고 러셀. "위험한 거라고? 존나 좋은데?" 얘도 뭔가 남자미코의 분위기를 풍긴다 이번화에선 한건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