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마라 별거없다..

딱히 크레오 미니피겨 콤바이너를 갖고시픈게 아니라면 안오는게 나을듯

오면서 기억에 남는건 기흥역에 존ㄴ신기한 승강기 정도?

직원분들이 친절한것에 반해 제품의 종류가 별거없다는 것이 더 화가남..

주말에 파주쪽은 상황이 어떤가 보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