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뭐좀 살만한거 있나하고 토이저러스 갔는데
그렇게 끌리는건 없었고 다이아로보도 몇종류 없더라
트포도 어지간한건 다 나가고 보이저 옵티머스 그림록
디럭스 스트레이프와 30주년 스트레이프 슬러그만 보이더라
슬러그나 살까하고 도색상태 괜찮은거 고르려고 살펴보니
뒤쪽에 미니콘 어설트팀이 있었음 그냥 변신보단
합체도 되는게 더 재밌을거 같아 미니콘을 삼
어쨌든 사서 놀아보니 프로포션도 준수하고
관절강도도 양호해서 좋은데 몇가지 안좋은점 꼽아보자면
탱크는 바퀴가 있긴한데 작아서 그런지 안굴러가고
헬기는 조종석 부분이 툭툭 잘떨어짐 기관총도 설명서상으론
기수밑에 다는건데 그 작은무게도 못견뎌서 몸체에담
그나마 합체상태에선 직접 건드리지 않는한 안떨어진다
전투기는 이렇다할 단점은 없고 프로포션도 제일 준수함
다만 합체때 탱크와 연결되는데 조인트가 원형구멍과
원형기둥의 연결이 아니라(주먹에 무기 끼우듯)
두개의 돌기를 구멍에 힘주고 누르면 탁 소리나며 연결되는
방식인데(용어를 모르겠음) 이게 유격이 있어서 허리가
덜컹덜컹거린다 강제분리는 안되지만
좀더 튼튼했으면 좋았을듯싶다
헬기 조종석 부분 떨어지는 문제는 저 제품 전부 그래.
우와 그분이 오신다....지름의 기운이.,
그쪽 토쩔엔 크레오 많이 남아있어?
탱크포탑 도라가?
이거 지난주에 구로에서 산건데 크레오는 못본거 같고 탱크 포탑은 안돌아감
외관이 어째 탱크보단 자주포쪽인데 포신 위로 올라가? 안올라가게 생기긴 했는데...
Rid로 인해 과거 제품의 위대함을 깨닫게 하는 매직~
포신은 안올라간다 비클은 헬기 프로펠러 빼면 가동되는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