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 사진입니다. 깊게 호흡중.

 

 

팔 관절도 우수하고 손가락도 펴집니다. (벙어리 장갑처럼)

 

 

3단 하극상을 준비하는중....ㅋㅋㅋ

 

 

다리와 골반도 조금씩 돌려봤습니다.

 

 

사진이 흔들렸네요. 옆차기도 무난하게 가능합니다.

 

 

발목 관절과 동봉된 선글라스도 장착할 수 있습니다.

 

 

등짐이 조금 있긴 하지만 서있는데는 문제가 없고 머리 뒤에는 불빛이 투광되도록 되있습니다. (붉은 눈빛 ㄷㄷ)

 

 

측면 사진 서있는 자세가 굉장히 아크로바틱합니다만 ...문제 없습니다.

 

 

 

그럼 이만....

저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화요일날 6사단으로 가겠습니다.

트포갤 여러분들 안녕히..........

 

요약 : 왜 나는 치거를 보지못하고 들어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