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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의 주제는 갑자기 디셉티콘의 피가 각성했는지 흉포해져 오토봇들을 공격하는 그림록에 관한 이야기


결론부터 얘기하면 그림록은 기생형 디셉티콘 미니콘(아마도 스틸죠가 보낸)에게 조종당하고 있던 거였음. 원래 디셉티콘이었기 때문에 스트롱암은 의심을 하나 사이드스와이프는 우정이 있었는지 끝까지 감싸주고 그림록을 제정신으로 돌리려는게 눈물겹다. 여기서는 러셀의 활약이 꽤나 있었는데 그림록의 비정상적인 언동을 관찰하고 얘가 조종당하는게 아닌지 의심한 후 픽싯에게 정보를 얻어서 디셉티콘의 정체를 밝혀냄. 하지만 스틸죠도 언더바이트를 회수했으니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었을지도...


그리고 이제 범블비가 그림록 디셉마크 오토봇으로 바꿔준다니 다음화부터는 완구대로 오토봇마크 달고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