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버스에서 더빙이 되고있어서 큰 의미는 없다만 그냥 올림. 내가있는곳은 TV가 없어서 그냥 이거보는게 나음...


이번화는 임무에 있어서 의욕이 불타오르는 스트롱암과 서로 기술력 가지고 초딩싸움[...]을 하는 픽싯과 대니의 얘기인데 솔직히 후자가 더 비중있다


대니야 첫화부터 덕후분위기를 팍팍 냈고 픽싯도 공돌이다 보니 서로서로 자기가 더 일 잘할수있다고 싸우는게 아주 가관인데 어째 러셀이 더 어른스럽게 보이냐


스트롱암은 자기가 단독으로 맡은 임무에 범블비가 감시역으로 따라온게 불편해서 자기주관도로 일하려 하다 골탕좀 먹고 반성한다음에 기지+팀웤으로 디셉티콘 한명을 포획 성공


결론은 두 얘기 모두 팀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걸로 끝


그러고보니 Fire in the hole도 참 오랜만에 듣는 말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