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배경지도 없고 사진들도 허접하지만 그래도 간단하게나마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를 써보려해 잘봐줬으면 좋겠어!





구성품들. 저 올스파크는 나름 무게가 있더라. 저카드 같은것도 다이캐스트 재질로 돼있어서 나름 고급스럽공.


도끼 빼고는 아마 영화에나왔던 무기들이 다 있을거야 아마?






어떻게 저런조형이 2009년도에 나온건지 정말 놀라운 부분이야.


어깨쪽에 금색으로 도색이 좀더 추가되었고 전체적으로 영화랑 가깝게 바뀐거 같아.




하나하나씩 따로 움직이면 더좋았겠지만 두손가락씩 가동이돼.





가슴팍에 창문 부분이 투명에서 파란색으로 도색되었는데, 이건 상당히 마음에 드는부분이야.




얼굴은 언마스크 형태이고, 기존이랑 다른점은 눈부분에 파란색으로 눈동자 도색이 되어있다는점.


난언마스크 버전을 더 좋아하는지라 상관없긴 하지만


마스크버전도 가능하게 해주거나 아싸리 마스크 버전이 나았을 지도 모르겠당. 조금 아쉬운 부분이 될수도 있겠다.





비클모드. 크롬도색이 되어있당. 맥기는 은근 관리하기 어렵다던데 저게 더 나은거같아!


얼티메이트 에디션인데 왜 저 머플러를 싸구려틱한 플라스틱으로 그대로 뒀는지 몰라.


이것도 조금 아쉬운 부분인거 같아




너클핸드는 저렇게 생겼고 양손에 끼울수 있도록 되어있어!





마지막 3장은 포즈샷이야.


전체적으로 잘나온거 같아. 무비판 옵티머스는 이거하나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쉬운점도 몇개 있긴 하지만 장점들로 충분히 상쇄되는거 같고.


가격은 원래 출고가가 229달러 인가 하니까 이구성에 그정도 가격이면 나쁘지 않은거라고 생각해.


짧고 엉성한 리뷰봐줘서 고맙고 혹시뭐 또 얘에 대해서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줘~


오랜만에 닉값제대로 해서 기분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