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주왕복선은 날개도 작고 그래서 애니에서처럼 막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그럴 수가 없대. 

자기 몸보다 더 큰 로켓의 도움으로 우주까지 날아가잖아? 날개있는거는 활공해서 지구에 안전하게 착륙하기 위함이래.


아스트로트레인은 정말 대단해. 사이버트로니안 짱!







기존 왕복선도 날개가 작아 못 난다는데 얜 더 뚱뚱하고 날개도 작아. 이러고 막 날아다니지? 대단해!

기차모드는 그래도 매치시킬 실제 기차를 찾아라도 볼 수 있었는데 이렇게 생긴 왕복선은 없지. 

그래도  딱 보면 우주왕복선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디자인이야. 아스트로트레인을 모르고 봐도 그럴걸?







로봇모드의 무기는 변형시켜서 앞쪽 랜딩기어가 돼. 

근데 그럼 전투에서 무기 잃어버리면 코박고 착륙해야 하려나? 뭐 로봇으로 변신해서 착륙하면 되겠지...

좋은 아이디어이기는 한데 앞쪽 랜딩기어를 완전히 순길수 없다는 점은 아쉬워.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아랫부분도 깔끔한 편이야.





쓰러스터는 네개가 있는데 밑의 큰거 두개 꺼내기가 너무 힘들어. 맨손으로는 거의 불가능해.

해외 동영상 리뷰봐도 죄다 끙끙대다가 도구 이용해 꺼내.





우주왕복선에는 판떼기가 안쓰였었는데  정발품은 이렇게 변형시킨 총의 스코프부분이랑 결합해 스탠드로 쓰도록 나왔어.

처음엔 병신같다고 생각했느데 직접 세워보니 나쁘지는 않더라구.




우주왕복선의 모습도 멋지지만 기차만큼 애착이 없어서인지 쓸게 많지는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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