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사진)
DX9은 레트로 스타일을 좋아하나봐 패키지가 항상 이런 스타일이야.
인상깊은 이미지 두장만 뽑아와봤는데 G1의 장면들같네.
삼단 하극상의 아스트로포스, 더 무비에서 부상병들을 버리는 모습, 스타스크림의 대관식,
에너존 부족으로 쓰러진 아스트로트레인(변신도 이상하게 되어있음)
다음장은 오메가슈프림의 어그로를 끄는 아스트로트레인(좌측 위에서 두번째),
어느 행성에서 자신을 황제로 선포하는 아스트로트레인(좌측 맨 아래) 빼고 나머지 둘은 뭔지 잘 모르겠다.
아는 사람 댓글로 좀 알려줘.
(퍼온 사진)
동봉된 제품 카탈로그 뒷면엔 미라지가 투명능력으로 장난치는 유치한 만화가 그려져있어.
로봇이 코딱지도 파. 기름때 같은 건가? 근데 왜 미라지가 주인공이지? DX9이 미쳤나봐.
(퍼온사진)
(이건 내가 찍음)
외형 디자인 면에서는 크게 나무랄대가 없어. 세가지 모드 다 완성도도 높고 훌륭해.
로봇모드는 아이언맨 자세가 안돼는거 아쉽고 판때기는 존재 자체가 문제이지.
다만 변형이 고통스러워. 변형 난이도 문제랑은 조금 다른건데 말야...
변형 난이도가 높은게 문제가 아니라 너무 변형이 피곤해. 셔틀모드 쓰러스터는 꺼내기 너무 힘들고,
날카롭게 각진 가슴부분은 변형과 결합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대 진짜 손아파. 전체적으로 너무 빡빡한 것도 문제이고...
흔이들 '손맛'이라고 하지. 이게 손이 안아프면 손맛이겠는데 괴로워, 진짜 손끝이 얼얼해진다구.
DX9은 이점에 대해 좀 깊이 고민을 해봐야 할거야. Dx9제품은 처음인데 이게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것 같아.
광고에 적혀있던 문구가...
Contains metal parts - 합금부 포함
Twistable waste - 허리 돌아감
Rotatable wheels - 바퀴 굴러감
Fully transformation without detaching parts - 탈착없는 완전 변형
2015. 01 - 2015년 1월 출시
이 다섯인데 반도 못지켰어.
난 이 물건을 아주 좋아하지만 이런 점에서 아주 큰 점수는 못 줄거같아. 바퀴문제 해결도 그렇고 날 너무 피곤하게 만들었어.
계속해서 연기된 제품 출시에 불량문제까지... 시제품 나오던 때 보니 시제품도 불량있던데 흠...
백점 만점에 한 75점 줄 수 있겠어. 이정되면 굉장히 후한 점수지, 그래도 맘에 들었으니까.
아 엿같아.
ㅋㅋㅋ 수고했엉
사진중간중간보니까 디셉티콘 심볼이 그려져있던데 스티커를 따로 구한거야?
프라임 브레이크다운 스티컨데 떼어냈어. 안어울려서.
미라지 성애자새끼들 ㅋㅋㅋㅋㅋㅋ
수고했으니 추천이나 머거라
츄레인 가운데에 디셉 로고박고싶다
진짜 개멋있다ㄷㄷ
로봇모드. 허벅지가 너무 가늘어서 마스터피스 메가트론 같음.
ㄴ그 똥보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