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그는 장사한지 2년만에 부활했습니다. 아스트로트레인사면서 다이캐스트 재질의 무릎파츠를 사서 교환해서 달아줌 저 좆같은 플라스틱 개같은 관절 강도와 병신같은 플라스틱 내구도로 잘부러짐 하지만 이제 다이캐스트라 괜찮음 으히히히
아아.. 그는 장사한지 2년만에 부활했습니다. 아스트로트레인사면서 다이캐스트 재질의 무릎파츠를 사서 교환해서 달아줌 저 좆같은 플라스틱 개같은 관절 강도와 병신같은 플라스틱 내구도로 잘부러짐 하지만 이제 다이캐스트라 괜찮음 으히히히
관짝을 뜯어냈다!
저런 부품을 사야 제구실를 한다니 마스터피스 수준;; 근데 저런거만드는 3사도 있었나?
ㅇㅇ있드라 다행임진짜 이히히힝
하지만 관절이 아닌 다리가 부러지고 마는데...
시발...
관절만 따로 팔긴하더라. 중국엔 없는게 없음. 근데 말대로 관절이 아닌 관절주변 판손 조심. 제3사 로디머스 살짝 기대해봄.
전부 구멍에끼는거라 파손껀덕지는없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