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로 잘라서 컴바이너 워 3~4화 표지로 쓰인 그림)
데바스테이터는 프라울이 빠지고 스쿠프(오른쪽 다리)가 들어감. 색도 녹색으로 칠함. 얘는 스타스크림 편인 것 같다. 스쿠프가 스타스크림을 숭배한다는 것 같음
프라울이 옵티머스, 아이언하이드, 미라지, 선스트리커랑 합체함. (스턴티콘 색놀이?)
스페이스 브릿지가 터져서 컴바이너 다섯이 이상한 데로 떨어졌다는 듯.
개인적으로 코믹스에서 합체 나오는 건 거부감이 든다. 잘 살아서 움직이던 애들(예: 퍼스트 에이드)이 'XXX의 팔/다리/몸통'으로 전락하는 걸 보면 기분이 이상해. 비중이 1/5로 줄어드는 것 같아... (등장인물 목록에 메나졸, 슈페리온, 디펜서는 있지만 개별 멤버는 없음)
그 일본트포에 마장군 뭐시기들 생각나네.
나름대로 개연성 없지 않은 게 함정. 스포트라이트 미라지 같은 묵은 떡밥도 끌어다 쓴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