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개수가 많아서 부득이하게 두개로 나눴습니다.






















나눔제품 리뷰 그 두번째 타자, 스윈들!




많은 사람들이 이놈은 잘 모른다.


그렇다. 이놈은 영화에 등장한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화관련 공식매체에 등장한 적은 있었으니..







바로 [트랜스포머 더 게임] 이다.






오토봇을 고르면 항상 이놈들이 떼거지로 몰려오기에 전봇대를 뽑아 상콤하게 박살내던 추억이.. 


사실 페이로드랑 요놈, 그리고 전투기 드론(이름 모름)은 상대측 잡몹 취급이라서 


디셉티콘을 골라도 오토봇마크를 단채 몰려온다...(--)a








(지금 보니깐 비클모드는 약간 컨셉아트에 비해 찌그러진듯한 모습이다..)






요놈한텐 좀 특이한 기믹이 있는데 바로 이 포..라기보단 부스터.. 어쨌는 이런게 있다.


뒷창위에 회색 스위치가 있는데 이걸 누르면 스프링이 풀리면서 포가 튀어나오는 식이다.




뒤집어깠는데 의외로 텅 비어있어서 놀랐다.


참고로 머리는 본넷 밑에 있는데 슴가포(..)는 트렁크에 있다. 변신이 재미지겠다는 소리겠죠잉?






참고로 문이 열리기는 하는데 (스윈들의 문은 장식이 아니야!!!!!)


저 정도가 최대 한도이다















후미등 따윈 장식입니다. 프라임들은 그걸 몰라요









(기긷고가각)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