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샵 가끔 가는데 트랜스포머 더 무비 DVD 중고 천원에 팔드라.


응24에서 새거 3천얼마에 팔던 기억이 나는데 따로사면 배송비 나가고 해서 그냥 싼맛에 사왔음.



겉포장지 뜯어보니까.. 케이스에 엄청난 잔기스들이 좌르륵..


심지어 찍힘도 있었음.




사진상으로는 좀 적게나왔는데 디스크에 흠집 엄청남 ㅡㅡ




그리고.. 크랙. ㄱ-




ㅡㅡ ...


천원짜리 클레임걸러 다시가기도 그렇고 인식은 되니까 그냥 플레이용으로


써야할듯.


알라딘 중고몰 함정이 원케이스 겉에 두꺼운 비닐을 한겹 더 씌워놓고


테이프로 단단히 밀봉해놓는데


그거땜에 케이스 상태가 어떤지 알아볼수가 없따.



알라딘에서 저가로 판매하는 DVD 열몇장 산거같은데


이게 상태 제일 나쁜듯(....)



나중에 신품 하나 따로 사야겠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