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ment Accepted"(판매자가 물건을 우체국에 넘김)라고 나온 뒤 4일 동안 그대로야. 주말이라 우체국도 쉬는가 했는데, 지금쯤이면 저기(위스콘신)도 이제 화요일 아침이잖아? 적어도 캘리포니아든 뉴저지든 어디 공항 근처로까지는 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
그냥 직원들이 게을러서 배송정보 업데이트를 안 하고 있는 거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