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매 된 쥬라기월드 티라노사우루스 타이탄히어로 액션 피규어 리뷰입니다.

 

예전에 정발 안된다고 해서 시무룩했는데 트갤러께서 정보 주셔 구매하게 됬습니다.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 배송 받았네요. 해즈브로가 배송은 정말 빨리 해주는 듯 합니다.

 

아무튼 어릴 때 공룡에 미쳐있었고 쥬라기공원 매니아 였는데 그때 티라노는 비싸서

사달라고도 못하고 벨로시랩터하나 구매했는데 아지까지도 잘있습니다.

 

그때 기억 되살려 이놈을 구매하게 됬습니다.

타이탄히어로 라고 해서 트랜스포머의 그 플라스틱똥덩어리 생각했는데

무게감도 적당하고 크기도 적당해 만족스럽습니다.

 

 

 

포장은 저렇게 되있습니다.

토이페어에 공개된 사진은 꽤나 거대해 보였는데 생각보다 작습니다.

리더급 그림록 보다 조금 더 큰 수준입니다.

꼬리가 길어서 한 45cm 되보이더군요.



 

 

 

뒤에는 주댕이 움직인다는 자랑과 티라노 설명이 있습니다.

대충 해석하면 땅이 소름돋게 흔들린다. 너가 뭘하고 있던 숨죽이고 절대 움직이지 말아라.

졸라쎈 티렉스가 뒤에 있다.

캬... 감동적이네요. 쥬라기공원1탄의 그 물컵 생각나네요.

 

박스 밑 면에는 조립? 설명과 친구들이 있습니다.

저 망할 합성공룡은 관심없고 랩터친구들이나 추가 구매해야겠습니다.

 

자 개봉했습니다. 간단한 꼬리 조립과 함께 묵직함에 놀라게 됩니다.

공개된 사진 봤을때 절대 자기 두다리고 못서있겟구나 생각했는데

무게중심도 잘잡혀있고 의외로 잘서있습니다.

색이 좀 밝긴한데 애들용 장난감이니 뭐..ㅠ 그래도 쥬공1때는 리얼했는데..

 

배가 아이언과 크기 비교입니다.

생각보다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적당합니다.

 

가동은 두 다리와 앞에 애교스러운 두 팔 이 움직입니다.

그리고 기믹이 하나 더 있는데요..

 

등에있는 저 버튼을 슬쩍 눌러주시면..


 

 

공룡 완구의 로망인 주둥이가 벌어집니다.

집에 있는 쥬공2 벨로시랩터는 양다리를 살짝 모아주면 목과함께 입이 전개되었는데요

이놈도 그럭저럭 볼만하고 재미있습니다.

 

크앙 나 그림록! 쥬라기월드 나온다!

 

생각보다 저렴하게 발매됬고 크기도 적당하고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 가지고 놀기 좋게 튼튼합니다.

저야 관상용이라 세워두는게 목적이었는데 두다리로 멋지게 서있을수 있으니 더욱 마음에 들구요.

 

빨리 영화 개봉해서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