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매와따 울매울매

올해 살 목록이 하나씩 줄어들고있당




라이플은 기본옵션

뺑뻉







뺑뻉뻉





옵티랑 악수도 시켜주고






망치 손잡이는 따로 커스텀했지








알 사람만 아는 장면

이건 만들때 좀 많이 힘들었엉





리더다운 모습보다는 크기 큰 보이저같은 느낌이 물씬 들어



뽑기운도 좋지않아 미니머스 앰버스의 어깨부위에 실금이 가 있는 제품을 받은건 그렇다치고

미니머스 앰버스가 너무 부실한 느낌이 강해

미니머스가 변신하는 과정에서 힘을 크게 주기라도 해서 미니머스의 어깨쪽에 무리한 힘이 가해진다면 그대로 어깨에 금가거나 부서질것만 같은 느낌이 머릴 스치더라

생각보다 미니머스가 작아서 놀랐고. 더불어 태우는것도 첨엔 낑낑대면서 할 정도로 조금 힘들더라


본체는 일단 손목이 통짜야. 자유로운 손목가동이 안되고 오로지 일자로만 펴져있어.

이러면 손가락이 벙어리장갑식 가동손이어도 그러나마나.

더불어 무기 쥐어줄때 특별한 조인트나 결합부위가 없어서 무기를 주먹에 쥐어준 상태로 포즈를 취해주다간 곳곳의 클릭관절의 탄성때문에 무기가 주먹을 이탈하는 경우가 굉장히 잦아


매그너스의 발 모양에대해서 말이 좀 있는거같은데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좀 더 자연스러워 보이는 내민 발 모습이

사실 옆에서 보면 뒷꿈치가 상당히 앞으로 쏠려있게 된 모습이라서

접지력이 좋지 않은건 아닌데 무게중심때문에 자꾸 뒤로 쓰러지네.

이건 뭐 알아서 개개인이 조절하면 되는거고.


비클모드도 리더치고 좀 작은감이 없잖아 있네

트럭부분이 발매전엔 플레이스쿨쪽 완구처럼 너무 유아틱해보인다는 의견들이 많았는데

정작 받아서 요모조모 뜯어보니 유아틱한 모습보단 꽤 괜찮은 근미래형 트럭이 보여서 맘에들었음

캐리어와 일체변형이 되는 점은 굉장히 칭찬할만 하지만 디럭스급을 싣기엔 좀 작은 크기, 

캐리어 문쪽이 지면과 완전한 경사를 이루지 않는점은 조금 아쉽다.



우야튼 이정도로 울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