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출신 11년8월생 갓티머스MP-01
비클모드는 완벽. 묵직함!
바퀴 서스펜션 신기함. 계륵인줄알았는데 정작 해보니 좋음
트랜스폼. 로봇형태는 좀 구리다. 강제다이어트라도 한마냥 배가 뻥뜷려있고 mp-10에비해 얼굴이 덜샤프함.
똑딱이관절의 각도가 구려서 가동에 제한이많다. 특히 고관절. 발목이 헐랭이에가까운데 합금사용량이 많아서 몸이무겁다.
자립은되는데 툭건드리면 바로넘어진다. 발목에 합금관절이 있어야했다.
같이온 청마의해 한정판 MP-10. 확실히 01버전의 단점은 전부고쳐서나왔다. 가동이나 자립이 훨씬편하다.
배쪽조형도 바뀌어서 속이꽉찬남자가 됬다. 그런데 합금은어딜갔니. 발에만딸랑있네....
장단점이 극과극으로 다르다. 01은 합금량+크기로 먹어주고 10은 가동률+가동편의성이 높다.
TF상품으로선 MP-10이. 초합금 마스터피스로서의 정체성은 01이 승리라고 본다.
충동구매 정산. 맨앞놈은 반값이하에샀으니 넘어가고...
MP브랜드는 뭘사도 만족스러워서 좋다. 그레이트엑스카이저도 매우만족이었고 이번에 구한 두 콘보이도 대만족이다.
사실 MP-01은 만다라케 38000엔이나 일옥 3만엔 낙찰을보고 와 이거 한국에선 왜이리싸지?? 뭐지?
이러면서 무계획으로구해서 별 기대도안했는데 말그대로 마스터피스를 잡은느낌.
TF 입문...이라기보단 그냥 합금제품을 사봤다 이런느낌. TF중에 현재 눈에밟히는건 스타세이버정도인데
언제구할지는 미지수이다.
곱다 고와!
굳 이마트콘보이도 구하고는 싶은데 가격이랑 보관장소 땜시
난 후속작의 손을 들어주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