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이랑 비번이랑 똑같이해놓으니까 뜷어서 내용수정하는새끼들도 있구나. 걍 지우고 다시쓴다.


가끔씩 이마트에서 TF관련상품을 정발로 뽑어주는것같다. 마스터피스라든지 영화관련완구라든지

흥행은 당연히 실패하는모양이다. 검색해보니 덤핑소식밖에 없더라. 그와중에 정말뜬금없이 식스샷같은거도 복각해주더라.

쉐도우마루라면 모를까 식스샷이 필릴리가... 아무튼 이마트쪽에서 뜬금없는것만 정발하며 항상 적자를 보고있는거같은데


이왕 정발한다면 이놈을 해줬으면 좀 팔리는놈으로 해야되지않을까? 라는의미에서 추천하는놈들이있다.

그건바로 트랜스포머ZONE의 빅파워드이다. 소닉봄버/다이아틀라스/로드파이어





??? 콘보이나 스타세이버같은 진짜메이저도 국내인지도는 개판오분전인데 뭔놈의 ZONE냐? 라는반응이 당연하다

하지만 이놈들은 잘팔릴거다. 적어도 식스샷보다야... 그것을 보증할수있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으니 그것은





마이트가인의 간지악역.  비룡/창룡 이 그 이유이다. 당연히 원 모티브는 소닉봄버/다이아틀라스이고.. 

발매당시 정가는 비룡2만 창룡4만대였던걸로 기억하지만 뭔가 화폐개혁이라도 있었는지 요즘은 비룡25만 창룡40만의 몸값을 자랑한다


수많은 수집가들이 이 두놈의 창렬함을 이겨내지못했으며 수집을 포기했다고 전해진다. 이놈들의 냄새라도 느껴지면 다들 벌떼처람 달려든다

장터에올라오면 무조건팔리며 문방구에서 발견된다면 거의 복권이나다름없다. 무조건사야이득.


물론 비룡/창룡은 소노콩에서 생산해줬던것이며 2006년이후로 소노콩은 회사가 망하는한이있어도 용자완구재판을 안할거다. 

그렇기에 빅파워드가 재판된다면 대부분 뒤집어지지않을까 싶다. 로드파이어는 거른다고쳐도 소닉봄버/다이아틀라스는 웬만한 창렬가여도

다들 살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생긴게 생긴거라 마이트가인같은건 뇌에 존재하지않는 요즘애들은 외면하겠지만.....




그다음은 이것. 트랜스포머V의 데스자라스. 차라리 MP-24 스타세이버를 정발해달라고하지 왜 이딴걸원하냐? 라고 하겠지만

얘는 국내에 정발도안된 레어. 레드가이스트의 모티브이다. 레드가이스트도 40~50만 사이에 거래된다.

이것또한 무지막지한 레어이기에 국내정발이된다면 대파란이 일어날거다. 



그냥 트포복붙인 용자완구중에 초레어인놈들이다. 재판불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