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악명높은 어깨탈골을 고스란히 지니고있는(..) 트리플 체인저 더블딜러







프로포션 좋은 브레인스톰, 그런데 더블딜러랑 같은 가격이여서 굉장히 고민되는 녀석..


그놈의 어깨탈골이랑 자잘한 불편한점 감수하고 3단 변형하는 더블딜러를 택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무난한 이놈을 택할 것인가..


참고로 지금 재고가 9개 밖에 안남음.







이 세트는 무려 리전급 2개+디럭스급 2개 가 있음에도 가격이 4만원이 채 안되는 미칠 듯한 가성비를 지녔다.


다만 개인적으로 디럭스급 둘의 도색이 심히 맘에 안들고 저 리전급 둘은 아예 안중에도 없기에 고민중







이 세개중에 하나 구매하려 하는데 난 개인적으로 브레인스톰이 맘에듬


델타플러스 다 만들면 세트로 전시할 수 있을것도 같고...


뭐 저 재즈가 원판 도색이였으면 고민없이 저 세트를 질렀을지도




갤러들 생각엔 어떤게 더 나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