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2만 유튜브에 올라와서 보고있다만 간략한 내용을 설명하면
1. 여기의 메가트로너스는 폴른이 맞는듯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배틀마스크의 모양 + 염동력을 다룸 + 지팡이모양의 무기를 사용 이런걸 보면 영화판 폴른의 강한 오마쥬가 드러남
2. 이 메가트로너스는 영화판과는 다르게 엄청 세게 나옴 1:1로는 옵티머스도 그냥 바름 바르는 정도도 아니고 상대가 안됨
3. 메가트로너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지구 중심에 남아있는 유니크론의 스파크와 사이버트론의 올스파크를 둘다 자신의 지팡이에 봉인시켜 그 힘을 다루려는 수작임 그러면 프레데콘 라이징에서 봉인된 유니크론의 스파크는 일부분에 불과했다는 건데... aligned 세계관에선 유니크론의 수하라 보기에는 애매한듯
4. 디셉티콘들은 결국 이용당한 거여서 스틸죠가 나중에 메가트로너스에게 덤벼드나 상대도 안되고 나가떨어짐
5. 결국은 더러운 매트릭스의 힘으로 파워업+템을 갖춘 범블비+스트롱암+사스왑의 힘으로 메가트로너스를 소멸시킴 그외에 다른 오토봇들에게도 열심히 다굴당한 메가트로너스 지못미. 메가트로너스가 앞으로 다시 등장할 가능성은 적은듯
하여간 결론은 메가트로너스 간지 쩌니까 기대해도 된다
감히 유니크론님을 이용하려 하다니 부들부들
프라이머스의 서에서는 솔루스를 홧김에 죽이긴 했어도 악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왜 저렇게 됐을까
폴른 맞음 픽싯이 언급함 올스파크랑 유니크론 스파크랑 가지고 놀려다가 fail
메가트론설정도괜찮을텐디
워리어 클래스로 빨링 나와라.
근데 쟤가 메가트론하고 뭘 한건지 닮아있는데 설명이 없는게 영
뭔 욕심많아서 두개나 가지려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