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이벤트 때마다 리그랭킹 400~500사이에서 지박령마냥 

더 오르질 않아서 이왕 안오를거 챌린지나 깨보자 하고 야심한 밤에 달리게 됨



대략 각각의 3개의 스프링어와 블릿츠윙을 희생하고 스우프, G2람젯, 스커지의 아름다운 희생으로 여기까지 오게 되엇지



디펜소 부  순  다 

쌍 퍼스트 스크라이크인 조합에는 저렇게 조합하여 조짓뿌렷음

생각보다 디펜소의 스페셔루 공격이 약해서 희생없이 클리어



다음 라운드 부릉티커스와 칭구들


광역 스페셔루 공격이 3종이나되서 스콜포녹찡을 빼고 회피성능을 지닌 

젯파2와 스날을 넣어서 회피율 45%로 데미지를 최소화 해서 보텍스와 스핀스터의 뎀증버프 깡딜로 찍어누름





이번엔 부릉티커스가 화가났는지 다음 라운드에 슬러그를 하나더 투입했다

과연 애네가 스페셜공격을 할건지 퍼스트 스크라이크로 짓누르려는지 몰라서 젯파2랑 스날을 유지해서 전투!


젯파2의 고귀한 희생으로 값지 승리를 함  젯파찡ㅠㅠ  

대망의 마지막 메가카




스페셔루 팡팡쏴댈거같은 조합이라 예비역인 스프링어하나를 만렙으로 즉석제조한뒤

도전



예상데로 에어스트라이크2와 멀티스크라이크를 팡팡쏴대는 메가카팀

보상이 엄청나서 놀랏는데 이미 남은시간을 보아 늦은듯 하여 큰후회 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스트롱홀드 챌린지 공략을 작성 해볼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