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오늘이 무슨 날이었는지 다시금 생각해보자
브릿지에서 나오는 메가트론을 보고 식겁하던 프라임 친구들이 생각난다..
가슴아픈 이 나라의 찢어발겨진 상처. 꿰매려는 노력은 안중에도 없어 한없이 슬픈 눈물들의 전쟁은 잊혀져만 간다네. 불쌍하고 가련한 민족의 순진한 후예들이여...자신들이 어디서 왔고, 누구였는지를 깨닫게나..
크......
브릿지에서 나오는 메가트론을 보고 식겁하던 프라임 친구들이 생각난다..
가슴아픈 이 나라의 찢어발겨진 상처. 꿰매려는 노력은 안중에도 없어 한없이 슬픈 눈물들의 전쟁은 잊혀져만 간다네. 불쌍하고 가련한 민족의 순진한 후예들이여...자신들이 어디서 왔고, 누구였는지를 깨닫게나..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