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현재상태. 용자의 조상 스타세이버이다. TF빅토리는 본적이없다. 그냥 0번대용자라서 구입.
장점- 1.크다. 매우크다. 전고34cm는 객관적으로봐도 매우 크다. MP-01 콘보이도 매우 큰축에 속했지만 이건 그것보다 머리한개정도 더 차이날정도로 크다. 컴바이너워즈같은 5체합체유닛이나 3사의 합체전사같은경우는 그래도 5놈이합체했으니+가격이 가격이니만큼 크기가 얘보단 크겠지만 그냥순수 단일트포치고는 매우크다. 큰거좋아하면 추천.
2. 색분할. 물론 일부는 도색이지만 거의 웬만한곳이 다 색분할이다. 사이버트론마크정도만 제외하면 도색까질걱정은 거의안해도됨.
가동률이나 가격, 조형, 퀄리티 등등은 호불호가 갈릴것같다. 내기준으론 만족인데 딱히 장점이라고 하기는 좀...
단점- 1. 합금. 관절에다가좀박아주지 부스터노즐/어깨포대/머리장식 같은 소소한곳에만 합금이 쓰여져있다. 제발좀 관절에다가 박아주면 안되겠니.... 물론 MP-01 콘보이도 MP-10콘보이도 관절엔 합금이없드라. 그냥 타카라토미 종특이라고 봐야할까.
2. 관절. 헐랭이다. 세이버 자체는 매우 안정적이었지만 V스타의 거의 모든관절이 헐랭이였다. 손까지 헐랭이면어떡하냐
단순히 뽑기문제일수도 있지만 분해해본결과 팔 관절은 라쳇관절이라고 볼수없는 구조였다. 칼,방패를들고 버티질 못하길래 결국 순접보강함.
고관절의경우도 라쳇이긴한데 01콘보이처럼 헐랭이라쳇이라 다리를 좀만벌려도 못버티는 구조였다.
그리고 롤관절. 팔다리의 모든 롤이 다 헐랭이다 그냥 휙휙돈다. 개인적으론 헐랭이 정말안좋아하는데 매우아쉬운상황이다.
3. 접지력. 발쪽 수납식변형에 너무 신경쓴결과.. 아니 이거랑 별개일텐데 암튼 발목관절 가동부위가 매우적다.
이느낌은 DX 다간/골드런 같은 DX완구를 만졌을때의 느낌이다. 물론 차렷자세 접지력은 매우좋은데 좀만벌려줘도 발이 공중부양해서
매우아쉽다. 발목만 따로 빠지는식으로 할순 없었을까. 좋은말로하면 DX완구느낌나네 나쁜말로하면 이런쉣
그와는 별개로 발목쪽 라쳇관절은 쓸모없이 엄청단단하네 왜이렇게한걸까....
결과적으론 만족이지만 단점이 꽤 많다. 빨리 빅토리레오가 나와서 빅토리세이버로 합체할수있어야 모든 단점이 싹묻혀버릴수있어보인다.
7월말에오는 센티넬단쿠가 빨리받고싶다.
낙지라니 세상에
최초의 일본트포 마피.. 맞나?
요거 한번 만져보고 싶었는데 동영상보고 관절 헐렁거린다니 정보 ㄳㄳ
난 관절 괜찮던데 무서워서 그냥 비클로만두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