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랜스포머1
1차 쿠키는 스타스크림이 우주로 쓩~(이건 실제로도 있음) 2차 쿠키는 수심 깊은 곳 메가트론 사체 모습 클로즈업 되는데 눈에 빛 살짝들어옴
2. 트랜스포머2
어느 기계로 이루어진듯한 행성. 한 정체불명의 트랜스포머(오토봇, 디셉티콘 양측 마크보유)가 폴른은 실패했으며, 지구인과 사이버트로니안은
복종시킬 수 없다고 함. 이 때 갑자기 기계로 된 행성의 형체가 서서히 인간형으로 변해가면서 종료
3. 트랜스포머3
소설처럼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은 사이버트론의 재건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며 악수하며 본편종료. 옵선생의 훈화말씀 이후
쿠키내용은 양측 진영이 서로 힘을 합쳐 사이버트론을 재건하고 있음, 그 때 정체불명의 행성이 사이버트론에 접근 중이라고 라쳇이 알림.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은 행성의 잔영을 불안스럽게 바라보며 종료
요런식으로 나왔어도 좋았을거 같은데 트랜스포머 팬들 보면 졸도할듯
지리고 전 베이님의 노예입니다 복창함
아 ㅅㅂ꿈
유니크론에 맞서 오토봇 디셉연합로봇군대 저멀리 보이지도 않는 총질만 하는 긴박한 전투신! 거기에 큐브를 든 샘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낙하산타고 유니크론에게 덤비는 정의로운 미 육군! 결국 막지 못하고 유니크론은 샘을 집어삼킨다... 옵티머스가 고개를 떨구는 순간 유니크론 불알이 터지면서 샘이 나옴. 큐브를 이용해 유니크론을 파괴한것!!
아이고 유니크론만 뒤져나가는 더러운세상
오토봇 디셉티콘 서로 죽이기 애매하니까 꼭 외적요소로 끝내려는 결말은 aut!
말은 그렇게 해도 막상 저렇게 나오면 트갤러들 고추에서 눈물 질질 흘름
왜 그럴듯한 시놉시스 아님?
영화보고 걸린 암이 이 글을 보고 나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