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죄다 꺼내놓고 찍고 싶었는데 그렇게하면 엄마의 잔소리+정리할 때의 귀차니즘 때문에 따로따로 찍었음 내가 무비로 입덕해서 죄다 무비판이네ㅋㅋ막짤 두놈이 내 것중에 유일하게 무비판 아닌 것들...장식장따윈 없으므로 적당한 공간에 적당히 진열되어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