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화
사실 18화는 디셉티콘 잡으러 가는데 그라운드 브릿지가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는거 빼고는 이렇다할 내용은 없음 하필 처음으로 열은 그라운드 브릿지가 바다라 대니와 러셀네 마당은.....이하생략
그런데 꽤나 의미심장한 떡밥이 나옴 침몰한 사이버트론 우주선에 픽싯이 양산형으로 있어........?
우주선 내부의 구조를 보면서 트랜스포머 프라임의 네메시스 전함 안을 떠올리며 추억에 잠길수 있기도 한 화
19화
힘자랑을 하고 싶지만 그게 평소에는 민폐라서 시무룩해 있는 그림록. 전 사이버트론 검투사가 인간들 차 싸움 경기장에서 깽판치고 있다는 걸 알고 대니&픽싯과 함께 때려잡으러 가는데...
여기서 픽싯의 격투기 취향과 전투력[...]을 볼 수 있음. 전쟁이 끝나고 사이버트론이 부활해도 케이온에서 트랜스포머 검투사 싸움은 계속되는 모양인데 Aligned 세계관의 모든 시작이 메가트론이 활약했던 검투장이었다는걸 생각해보면 나름 생각해 볼 만함
그리고 검투사들에 환장(...)하는 픽싯이 그동안 그림록에 대해 별말 안했던걸보면(그림록은 대전쟁 이전에 이름 깨나 날리던 검투사중 하나였음) 그림록은 대전쟁 이후 별다른 검투활동을 안한걸로 보임
생각해보니 WFC 그림록 설정이 검투사였었지 싸움좋아하는 성격에 왜 검투사 계속 안했는지는 의문이네 아니면 설정이 WFC때와 변했던가
막짤의 로봇은 탱크인가
땅끄는 아니고 고릴라 비스무리한 얘인데 변신은 포크레인임
대전쟁하면서 계속 잡혀 살았을텐데 퇴역은 무슨
ㄴ계속 잡혀살다니? 쇼크웨이브한테 감금당한거?
ㄴㄴ일단 지금도 감옥에 있던 흉악범이란 설정인데 전쟁끝나곤 편히 못살았을거 같아서
저런 애들을 완구화해주면 좋겠는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