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얼마전에 산 거. 타카라판은 지인한테 줬다.
이미 늦고도 늦었지만 리뷰 함 해본다.
이미 늦고도 늦었지만 리뷰 함 해본다.
우선 비클모드. 포신 안 돌아가는거 빼곤 작중의 모습을 거의 완벽히 재현했다. 발 부분의 바퀴와 캐터펄트의 조그만 바퀴 덕분에 은근 잘 굴러간다.
비클에선 크게 볼 요소가 없으니 바로 변신시킨다.
와기긱고가각.
와기긱고가각.
변신완료. 간단하게 금방 끝난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눈투광성이 죽여준다. 다만 젖빛으로 흐린 유리같은 느낌이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눈투광성이 죽여준다. 다만 젖빛으로 흐린 유리같은 느낌이다.
구도는 잡기 쉬운듯하면서 어렵다. 타카라판의 낙지다리와 골반부분의 스무스한 관절과는 다르게 부드러우면서도 걸려야 할 부분은 탁탁 걸린다.
다만 발을 조절할수 없는 구조라 저렇게 구도를 바꿀땐 발 한쪽이 뜬다.
다만 발을 조절할수 없는 구조라 저렇게 구도를 바꿀땐 발 한쪽이 뜬다.
변신시킬때 주의할 부분은 저 발 슬라이드부분. 저게 초반엔 엄청 뻑뻑하다. 몇번씩 마찰시키면 스무스해지는데 조심조심.
갠적으로 울매 제외하곤 프헌 라인업에서 가장 멋진 애가 아닌가 싶다. 재현도도 꽤 높고...
PS. 비스트아머는 오자마자 버렸다.
춫천
낙지라니
비스트아멐ㅋㅋㅋㅋ 비헌은 흑역사중에 흑역사다
좆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