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에 무기세트가 동봉되어 내가 바로 렉커즈의 극딜러라고 어필하고 있지만





체격에 비해 뒷꿈치가 너무 작아서 직립성이 나쁨. 그리고 보이저 급인데 발이 너무 납작해보여서 뭔가 언밸런스함.





허벅지에 붙은 주황색 장갑 때문에 허벅지의 각도조절이 잘 안된다.

뭔 소리냐 하면 무릎이 항상 정면을 향하도록 고정된 상태고 발목만 좌우로 움직일 수 있음.  



허벅지 가동이 되는 페이로드의 허벅지




허벅지 가동이 안되서 발만 돌려서 어쩡쩡한 자세가 되는 로드버스터


혼자서 싼 놈은 반드시 뭔가 이유가 있음.


그래도 단점은 이런데 구매한 게 후회되는 녀석은 아니다. 내 기준에서는 변신도 간단하고 생긴 것도 투박해서 좋고 동봉된 무기가 많아서 싫은 놈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