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이 심한 맥시멀과 프레데콘은 항상 스테이시스팟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데, 인페르노의 경우 추락하면서 시스템 맛이 간 상태
거기에 타란튤러스가 거미스캔하려다 개미가 스캔되었는데, 메가트론을 여왕으로 인식하고, 포 더 로열티! 라는 대사 주구장창...
제품은 상당히 큰 축에 속하고, 전체적으로 클리어부품이 사용되어 예쁘고 조형도 수준급. 거기에 로봇상태일 때 극 중 배부분이
열리면서 비행장치가 나오는데 그 부분도 잘 재현되어 있음!
전투력도 상위권이던 친구인데... 메가트론이 네미시스로 숙청함...ㅠㅠ
p.s 9년전에 헐값에 처분했는데 무지 후회중 ㅠㅠ
개미 앞다리 팔꿈치(?)의 발톱 접을 수 있음 좋을탠데...
개인적으론 넘 커서 아쉬움 이건... 개미가 울트라급이라니.
나름 매력있지 않나용? 극중에서도 크게 나오던데ㅋㅋ 재판이던 라이녹스나 레트랩처럼 리뉴얼이든,,, 다시 나왔음 좋겠음..
근데 원래 저게 메가트론의 디자인 안 중 하나였다는 게 사실임미까?
악어랑 티라노, 불개미 저도 이렇게라 알고 있는데 ㅋㅋ 그래서 크기가 큰게 아닌가 싶고,,, 사실인지는 모르겠네영,
인페르노 진짜 비워에서 좆나쎗자나ㅋㅋ
뻘짓해서 좀 그렇긴 한데 혼자 이놈저놈 화염방사기로 다 쓸어버리는거보면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