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이 심한 맥시멀과 프레데콘은 항상 스테이시스팟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데, 인페르노의 경우 추락하면서 시스템 맛이 간 상태


거기에 타란튤러스가 거미스캔하려다 개미가 스캔되었는데, 메가트론을 여왕으로 인식하고, 포 더 로열티! 라는 대사 주구장창...


제품은 상당히 큰 축에 속하고, 전체적으로 클리어부품이 사용되어 예쁘고 조형도 수준급. 거기에 로봇상태일 때 극 중 배부분이


열리면서 비행장치가 나오는데 그 부분도 잘 재현되어 있음!

전투력도 상위권이던 친구인데... 메가트론이 네미시스로 숙청함...ㅠㅠ


p.s 9년전에 헐값에 처분했는데 무지 후회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