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콘 소속이지만 전용 실험실에서 항상 뭔가를 꾸미고 있고, 틈만 나면 어떻게 한번 통수쳐볼까 생각하고 계산적인 타란튤러스.
알고보니 그의 정체는 프레데콘 의회에서 파견한 프레데콘 비밀경찰! 래비지와 협력해서 메가트론을 체포하지만... 회유당한 래비지는
메가트론 풀어주고... 후에 메가트론 통수쳐서 용암에 밀어넣지만... 업그레이드 되서 나온 메가트론에게 끔살ㅠ.ㅠ
트랜스메탈 제품답게 도금된 제품들이 예쁘고 비클모드도 재밌고 비스트모드도 나름 매력있고 무엇보다 관절 뻑뻑하고 조형이
참 좋음! 구할 수 있으면 다시 구하고 싶은 제품
트랜스머신은 내취향이 너무 아니다ㅠㅠ
이건 정말 갖고싶다.
오토바이 사진은?
스타일이 구입하고 비스트 로봇 함 해보고 칠까지고 관절헐렁해질까봐 세워두기만 하는 스타일이라 안해봄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