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화


픽싯을 수리하다 뭐가 잘못해서 픽싯이 폭주하는 이야기


사실 픽싯의 전투력은 트랜스포머 RID 초반부터 꾸준히 뿌려진 떡밥인데 잘 생각해보면 디셉티콘들을 단체로 실어나르는 비행선을 단독으로 운송하고 있었던 거임. 만에 하나 디셉티콘들이 탈출할때 제압을 해야 하므로 전투력이 낮을 리가 없음. 이거 관련해선 앞으로도 더 썰을 풀거 같은데 1기에선 더 나올거 같지 않군.


그리고 마지막에 다시 등장해주는 옵대장 범블비에게 위험이 다가온다고 경고하고 또 뿅하고 사라짐으로서 다른 떡밥을 제공.






21화


간만에 등장해주신 스틸죠와 일당들. 오토봇 기지의 스테이시스 팟에 갇혀있는 디셉티콘들을 풀어주기 위해 나름 작전을 짜는데...


1) 다른 디셉티콘을 포획해서 오토봇들을 유인함. 이 디셉티콘이 킥백인데 FOC와는 동명이인으로 추정 애초에 변신도 차량임 로봇이 메뚜기고.

2) 오토봇들을 유인한 사이 잡입해서 러셀, 대니, 픽싯을 제압하고 중앙 시스템을 조종해서 오토봇들과 다이노봇들을 못들어오게 하는 전파 발산.

3) 스테이시스 팟들을 열어서 디셉티콘들을 풀어줌.

4) ???

5) PROFIT!!


하지만 저 작전에는 허점이 있었으니 오토봇들이랑 다이노봇은 제압 가능한데 미니콘들은 해당사항이 없음. 어찌저찌 탈출한 러셀이(이 과정이 참 웃김 썬더후프와 클램프다운 지못미) 드리프트의 미니콘들을 기지에 들여보내서 난장판이 된 사이 중앙 시스템을 재조종한후 오토봇들이 들어오고 그와중에 스테이시스 팟들이 열리는 거는 대니가 '지구의 방식'으로 해결. 결국 작전 실패...


그리고 작전이 끝나고 성질내면서 쭈그려 앉아 있던 스틸죠앞에 드디어 나타난 메가트로너스. 앞 회의 옵티머스의 떡밥과 이어지는 장면임. 자신이 첫번째 디셉티콘이고 우주선을 지구에 추락시켜서 디셉티콘들을 해방시킨 장본인이라면서 자기를 섬기라 하지만 스틸죠는 ㅈ까를 시전하고 그러면 나를 따르면 이 세계를 줄게 하니 스틸죠는 따,따르겠습니다라고는 말하지만 영상 꺼지자마자 +지금은 을 덧붙이면서 역시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을 가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