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개수 계산안하고 찍어서 10장넘어갈수도 있겠다 양해점

원래 주력라인이 프라임쪽이었는데 요즘은 다른라인업 제품들이 더 많아진것 같아서 갑자기 내 수집생활에 현자타임이 와 그냥 조금더 내 콜렉션을 잘 활용하자란 생각에 평소 잘 하지도 않던 리뷰를 함 해볼게

자꾸 천장에 모기가 탁탁거린다

와 가독성봐 최악이다


일단 앞판.
얘가 좀 맘에 드는게 클래식,제네레이션 중에 손꼽히게 원작을 리파인없이 재현한 경우라고 생각됨.
그러면 후져보이지 않겠냔 생각이 들겠지만 원판 자체가 좋은디자인이라 그런느낌이 잘 안듬

면상은 아래에서 볼수록 눈이 시뻘개지는 기묘한 인상임
개인적으로 아쉬운게 목관절이 스윙관절임..


뒷판


동봉된 타겟마스터임

신기한게 변형기믹하고 장착되는거 다 생각해도 별로 쓸데가없는데 팔관절이 가동됨
그래서 꽤 그럴듯한 포즈를 취해줄수있음
물론 어디까지나 부속품중에선 좋다는거야


그리고 팔을돌려 꺼낸 이 버니어를


이 총 뒤에 난 홈에 장착해 록맨놀이를 할수있어


그리고 단점을 좀 설명해보자 하는데..

이번에 멕토에서 테일게이트와 같이 애드온이 나오는 이유중 하나지

왼손이 벙어리야

근데 달리 타겟마스터 말곤 들려줄게 없으니 갖고놀다보면 별로 신경안쓰게되 보기에만 안좋은거지


또 한가지로 어깨관절이 안좋아.

저렇게 통짜로 해서 돌아가기만 하는 스윙관절이야
저쪽을 비우고 관절을 심는건 그때기술력으로 힘들지도 않았을텐데

저거때문에 팔 상박관절이 독특하긴 하지만 별로 도움되진 않아


그럼이제 비클모드로 가보자.

로봇모드하고 똑같이 원작을 진짜 백퍼센트 재현한거같아서 여기에만큼은 만점을 주고싶어

자세히보면 무장도 은근 많아 몰드일 뿐이지만


뒷면
발부분 정리가 좀 아쉬워.
그리고 저 발부분 고정이 안되
옆쪽 팔에 조인트가 다인데 뭔가 몸통쪽에도 고정이 필요할 삘이야


타겟마스터를 콕핏 위 조인트에 끼울수도있어


총평해보자면 몇가지 아쉬운점이 있지만 난 상당히 만족해

갤러들도 이번에 애드온 나오니까 기회되면 구하길 바래!

첫리뷰라 시간도 오래걸리고 가독성도 떨어지고 그런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