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W2005에서는 파일이 잘못 올라와 있었군 예전에 리뷰했던건 14화고 이게 13화다
여기서는 범블비와 옵티머스의 상황 2가지를 교차해서 보여준다. 범블비야 팀원들이랑 디셉티콘 잡으러 다니는거고 옵티머스는 프라임들의 영역에서 시험을 받고 있는 거임.
여기에서 설정으로만 존재하던 미니콘들의 시조인 마이크로너스 프라임의 첫 등장. 다만 특별한 능력을 쓰지는 않고 옵티머스을 시험하는 역할로만 나옴.
사건 2개가 동시에 전개되지만 결국 주제는 똑같다. 혼란스러울 때일수록 집중해서 최선의 방향을 찾는 것. 뭐 어찌보면 뻔한 주제인데...
라챗:???
정체성을 깨달은 라쳇......은 농담이고 생김새는 비슷한데 사이즈가 훨씬 작음
프라이머스 서의 마이크로너스와는 얼굴빼고 디자인이 같은데 그놈의 애니가.... 이젠 라쳇을 출연시키고 싶은 디자이너의 욕심으로 보임.
저제 멀리있는 게 아니라 저 크기인 건가?
저크기보다는 약간 큰데 그래도 작음 픽싯보다는 큰거 같기는 하던데
마음을 비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