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하이드의 문제라기보다는 마피라는 브랜드자체의 문제가 크다고 봄. 마피는 말그대로 걸작인데, 요즘 마피와 바이널텍만 비교해도 뭔가 감이 오지 않음?
돈쓰브로(223.62)2015-09-07 17:08
왜 마피를 바이널텍이랑 비교하는지 이해가 잘 안감
Azucat(yys1390)2015-09-07 17:34
ㄴ 마피라는 게 말그대로 걸작의 개념이라, 일종 기술축적의 결정체라는 느낌이 강함. 실제로 초기 마피들의 경우 당시로서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제품들이 많았는데 건프라로 치자면 mg나 pg의 지향점과 같았다고 보면 됨. 문제는 근래 제품들 특히 소형차량 제품들의 경우, 도색이나 조형에 있어 형편없이 추락, 어떤 의미에서는 바이널텍과 비교할때 브랜드가치에
돈쓰브로(223.62)2015-09-07 17:41
걸맞은 상위급 제품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을 하나의 비교사례로 든 거임. 최근 나온 마피 범블비의 경우 타이어 몰드자체를 삭제처리한 거에 어이없었음. 휴얼이나 얼터니티에서도 구현한 비클 내부구현도 없고, 그렇다고 외관으로 볼때 바이널텍이 보여준 비히클의 높은 재현력이 없더라. 그렇다고 가격은 싸진 것도 아님. 소형차 모덜의 첫 시작인 람보르와 비
돈쓰브로(223.62)2015-09-07 17:44
교할 때 가격은 꾸준히 상승, 퀄은 전과 동일 혹은 하향되니 갤러가 대놓고 욕을 한거지. 하스나 타카라나 브랜드 라인업에서 가져야 할 지향점을 계속 잃고 있는 듯. 팬으로선 안타까울 따름.
돈쓰브로(223.62)2015-09-07 17:46
애초에 마피 강철요정의 어디를 보고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의견이 나온지는 모르겟지만 비클의 경우 비클모드 퀄리티를 극강으로 올린 바이널텍을 외관만 비클로 해놓은 마피랑 비교? 말도 안되는일임 특히 마피범블비도 예로드는데 마피 범블비는 소형 마피제품중에서도 상당히 작은 제품임 난 그정도 크기에 극강퀄리티를 원하는건 좀 그럼
Azucat(yys1390)2015-09-07 18:01
마피 범블비 그거 스카웃급 사이즈인데다 변신구조때문에 바퀴두께가 상당히 얇아서 어설프게 몰드처리할거면 그냥 안하는게 나음 그리고 내부좌석구조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그냥 안하는게 낫다 본다 얼터니티 시리즈 2개 가지고 있는데 쓸데없이 복잡하고 로봇 자세잡기도 시원찮고 좀 그럼
슈가스크림(sugarblitz)2015-09-07 18:04
다만 마스터피스의 가성비에 대한 문제는 집고넘어가도 될듯. 합금 싹 빼놓고 가격은 안줄어들은 MP-10 옵깡패의 케이스를 보면... 다만 아이언하이드는 비클도 로봇도 람보르보다는 큰지라 가격 더 비싸게 받는게 맞음
슈가스크림(sugarblitz)2015-09-07 18:05
그런데 내가 듣기론 MP-1 옵티머스는 그당시에도 밑지는 장사하는 가격책정이었다고 하던데...
슈가스크림(sugarblitz)2015-09-07 18:08
퀄리티는 불만 없는데 가격은 나도 불만이 많음
Azucat(yys1390)2015-09-07 18:09
바이널텍은 오리지널 로봇 디자인이 없으니까 내부구현이 가능하면서 변신이 가능한거지만 찌원같은 오리지널 모델이 있는데 내부구현까지 바라면 그건 욕심이라고 봄
mp01을 마스터피스의 기준으로 삼으면 모든 마스터피스가 싹다 기준 미달치가 되버림. 차량바퀴에 고무가 없다고? 몰드가 없다고? 마스터피스의 기준치가 언제부터 합금이랑 고무타이어랑 그깟 휠의 몰드였는지? 01은 예외적인 케이스고 사실상의 마스터피스를 보려면 03의 스타스크림부터 봐야함. 마스터피스를 브랜드가 아닌 말 그대로의 걸작으로 보고싶은 생각은 마스터피스의 10번대 진입과 리뉴얼때 이미 끝났어야하는데 마피 울트라 매그너스만 봐도 탈착없이 미사일을 신통방통하게 옮기는 모습으로 제대로 만든 느낌이 여실없이 드러나있고 범블비, 프라울, 휠잭만 봐도 그동안의 노하우를 아주 제대로 녹인게 확실히 드러나는구만 언제까지 합금 타령하고 차량 바퀴타령하고 전혀 걸작같지 않다는 평을 내릴수있는지가 있는지
잉옹이(118.40)2015-09-07 18:25
브랜드명을 곧이 곧대로 해석해서 걸작다운걸 갖고 싶은거라면 장난감이 아니라 예술품을 사야지
잉옹이(118.40)2015-09-07 18:25
바텍이랑 비교운운하는데 바텍은 애초에 실차가 베이스가되서 변신후에도 로봇모드 비율이 꽝이된놈들이 수두룩한데비해 마피는 변신후엔 찌원의 그놈들 로봇을 보여주려고 애를 쓰는것과 더불어 비클도 최대한 작중모습과 닮게만드려하는데 어지간한 기술력을 쏟아부은거 아니면 그렇게 만들기도 힘들고 실차내부구현은 진짜 바랄걸 바래야지 어썸한 실차내부구현넣고 로봇모드 프로포션 병신만들거면 바텍을 부활시키지 멋하러 마피를 지속시키겠음 지향점이 달라도 한참다른 브랜드끼리 붙여놓고 비교대상 짚은건 잘못짚은거라 생각함
잉옹이(118.40)2015-09-07 18:28
MP01 합금 합금 하는데 그 정신나간 합금량을 바라는건 솔직히 무리
Azucat(yys1390)2015-09-07 18:39
근데 얘는 좀 아쉽긴 함.
[부릉여왕](cryptwitch)2015-09-07 18:44
댓글 특성상 많은 내용을 넣지 못해 다소 견해가 와전된것 같은데, 분명히 한 사례로서 언급한 비교내용을 마피는 꼭 그래야 한다고 이야기한 건 아님. 합금을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도 이야기하지 않았고, 내부구현에 대해서도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도 하지 않았지. 그깟 휠구현이라고 하는데, 난 그게 가지는 상징성을 의미함을 예시로 든 거임. 만일 진짜 작정하고
돈쓰브로(223.62)2015-09-07 18:58
마피 아연의 문제는 G1애니에서 그대로 튀어나온듯한 어정쩡한 프로포션임 그리고 그 문제를 라쳇도 함께 가져갈거란거 그런데 둘이 고참인기캐란거
익명(175.223)2015-09-07 18:59
글을 적자면 장문의 글이 나오는데 굳이 그래야 할 필요성도 못 느끼겠고, 암튼 예시를 통해 들면서 결국하고자 하는 말은, 요즘 마피가 많이 추락한 느낌이라는 거, 전 댓을 통해 말하고자 한 건, 분명 매니아를 타깃으로 한 제품인데 과거의 제품들보다 못해진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는 거. 그리고 분명한 건 마피자체의 기획의도가 얘들 장난감은 아니라는 거.
돈쓰브로(223.62)2015-09-07 19:02
휠을 예로 든 건, 이것이 가지는 상징성의미라는 거, 과거 리뷰어들 보면 휠이나 서스펜션 재현에 높은 평가를 내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걍 맘대로 생각하길, 난 분명 그런 점들이 안타깝다고 했을 뿐.
돈쓰브로(223.62)2015-09-07 19:05
휠 문제는 범블비는 애초에 레전드급 크기라 그런거 기대하기 힘들뿐더러 요즘 휠 재현이 제대로 안된 마피를 본적이 없음 마피 휠잭만 봐도 상당한 퀄리티에다 마피 트랙스도 상당히 괜찮게 나오는데 도데체 구 마피제품을 뭐로 기준으로 잡는지 모르겟다.
Azucat(yys1390)2015-09-07 19:10
과거의 제품들보다 못해진다고 하는데 그 기준이 궁금하긴 하다. 최초의 보이저급 마피인 람보르를 기준으로 하고 작은 카세트봇이랑 범블비를 뺀다고 하면 그 뒤에 나온 사운드웨이브 프라울 휠잭 울트라 매그너스 스타 세이버 트랙스의 조형이 람보르의 조형에 비해 특별히 떨어지는게 있나? 정말 예전 마피를 기준으로 해도 MP-10 옵티머스가 여러가지 기믹생략과 합금생략이 있지만 가동성이나 변신 이런건 MP-01보다 낫고 스타스크림도 조형 개수되서 재등장했고 로디머스나 메가트론같은 똥같은 마피들도 있음. 정말 기준이 뭔지?
슈가스크림(sugarblitz)2015-09-07 19:15
내가 볼 땐...그래~도 명색이 '아이언하이드'인데 뭔가 조금 부족한것같다~ 라는 아쉬움이 있음...팬으로서 아쉬운 소리 정도는 할 수 있잖아?ㅋ
바퀴 엉덩이?
찰지구나~철썩
조형은 잘나온거가튼데 전체적으로 뭔가 조금 부족해보임
아연하이드의 문제라기보다는 마피라는 브랜드자체의 문제가 크다고 봄. 마피는 말그대로 걸작인데, 요즘 마피와 바이널텍만 비교해도 뭔가 감이 오지 않음?
왜 마피를 바이널텍이랑 비교하는지 이해가 잘 안감
ㄴ 마피라는 게 말그대로 걸작의 개념이라, 일종 기술축적의 결정체라는 느낌이 강함. 실제로 초기 마피들의 경우 당시로서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제품들이 많았는데 건프라로 치자면 mg나 pg의 지향점과 같았다고 보면 됨. 문제는 근래 제품들 특히 소형차량 제품들의 경우, 도색이나 조형에 있어 형편없이 추락, 어떤 의미에서는 바이널텍과 비교할때 브랜드가치에
걸맞은 상위급 제품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을 하나의 비교사례로 든 거임. 최근 나온 마피 범블비의 경우 타이어 몰드자체를 삭제처리한 거에 어이없었음. 휴얼이나 얼터니티에서도 구현한 비클 내부구현도 없고, 그렇다고 외관으로 볼때 바이널텍이 보여준 비히클의 높은 재현력이 없더라. 그렇다고 가격은 싸진 것도 아님. 소형차 모덜의 첫 시작인 람보르와 비
교할 때 가격은 꾸준히 상승, 퀄은 전과 동일 혹은 하향되니 갤러가 대놓고 욕을 한거지. 하스나 타카라나 브랜드 라인업에서 가져야 할 지향점을 계속 잃고 있는 듯. 팬으로선 안타까울 따름.
애초에 마피 강철요정의 어디를 보고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의견이 나온지는 모르겟지만 비클의 경우 비클모드 퀄리티를 극강으로 올린 바이널텍을 외관만 비클로 해놓은 마피랑 비교? 말도 안되는일임 특히 마피범블비도 예로드는데 마피 범블비는 소형 마피제품중에서도 상당히 작은 제품임 난 그정도 크기에 극강퀄리티를 원하는건 좀 그럼
마피 범블비 그거 스카웃급 사이즈인데다 변신구조때문에 바퀴두께가 상당히 얇아서 어설프게 몰드처리할거면 그냥 안하는게 나음 그리고 내부좌석구조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그냥 안하는게 낫다 본다 얼터니티 시리즈 2개 가지고 있는데 쓸데없이 복잡하고 로봇 자세잡기도 시원찮고 좀 그럼
다만 마스터피스의 가성비에 대한 문제는 집고넘어가도 될듯. 합금 싹 빼놓고 가격은 안줄어들은 MP-10 옵깡패의 케이스를 보면... 다만 아이언하이드는 비클도 로봇도 람보르보다는 큰지라 가격 더 비싸게 받는게 맞음
그런데 내가 듣기론 MP-1 옵티머스는 그당시에도 밑지는 장사하는 가격책정이었다고 하던데...
퀄리티는 불만 없는데 가격은 나도 불만이 많음
바이널텍은 오리지널 로봇 디자인이 없으니까 내부구현이 가능하면서 변신이 가능한거지만 찌원같은 오리지널 모델이 있는데 내부구현까지 바라면 그건 욕심이라고 봄
마스터피스는 변신이나 로봇 재현도에 의의가있다봄.. 바이널텍이나 휴얼은 그런컨셉제품이니 가능한거라생각하고 마피스타세이버봐도대단해 다들g1에서튀어나온거같고 나도아이언하이드는 옆구리사이드패널이 맘에안들지만 루즈가 풍부하고 크기도 옵대장만하니 만족중임
mp01을 마스터피스의 기준으로 삼으면 모든 마스터피스가 싹다 기준 미달치가 되버림. 차량바퀴에 고무가 없다고? 몰드가 없다고? 마스터피스의 기준치가 언제부터 합금이랑 고무타이어랑 그깟 휠의 몰드였는지? 01은 예외적인 케이스고 사실상의 마스터피스를 보려면 03의 스타스크림부터 봐야함. 마스터피스를 브랜드가 아닌 말 그대로의 걸작으로 보고싶은 생각은 마스터피스의 10번대 진입과 리뉴얼때 이미 끝났어야하는데 마피 울트라 매그너스만 봐도 탈착없이 미사일을 신통방통하게 옮기는 모습으로 제대로 만든 느낌이 여실없이 드러나있고 범블비, 프라울, 휠잭만 봐도 그동안의 노하우를 아주 제대로 녹인게 확실히 드러나는구만 언제까지 합금 타령하고 차량 바퀴타령하고 전혀 걸작같지 않다는 평을 내릴수있는지가 있는지
브랜드명을 곧이 곧대로 해석해서 걸작다운걸 갖고 싶은거라면 장난감이 아니라 예술품을 사야지
바텍이랑 비교운운하는데 바텍은 애초에 실차가 베이스가되서 변신후에도 로봇모드 비율이 꽝이된놈들이 수두룩한데비해 마피는 변신후엔 찌원의 그놈들 로봇을 보여주려고 애를 쓰는것과 더불어 비클도 최대한 작중모습과 닮게만드려하는데 어지간한 기술력을 쏟아부은거 아니면 그렇게 만들기도 힘들고 실차내부구현은 진짜 바랄걸 바래야지 어썸한 실차내부구현넣고 로봇모드 프로포션 병신만들거면 바텍을 부활시키지 멋하러 마피를 지속시키겠음 지향점이 달라도 한참다른 브랜드끼리 붙여놓고 비교대상 짚은건 잘못짚은거라 생각함
MP01 합금 합금 하는데 그 정신나간 합금량을 바라는건 솔직히 무리
근데 얘는 좀 아쉽긴 함.
댓글 특성상 많은 내용을 넣지 못해 다소 견해가 와전된것 같은데, 분명히 한 사례로서 언급한 비교내용을 마피는 꼭 그래야 한다고 이야기한 건 아님. 합금을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도 이야기하지 않았고, 내부구현에 대해서도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도 하지 않았지. 그깟 휠구현이라고 하는데, 난 그게 가지는 상징성을 의미함을 예시로 든 거임. 만일 진짜 작정하고
마피 아연의 문제는 G1애니에서 그대로 튀어나온듯한 어정쩡한 프로포션임 그리고 그 문제를 라쳇도 함께 가져갈거란거 그런데 둘이 고참인기캐란거
글을 적자면 장문의 글이 나오는데 굳이 그래야 할 필요성도 못 느끼겠고, 암튼 예시를 통해 들면서 결국하고자 하는 말은, 요즘 마피가 많이 추락한 느낌이라는 거, 전 댓을 통해 말하고자 한 건, 분명 매니아를 타깃으로 한 제품인데 과거의 제품들보다 못해진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는 거. 그리고 분명한 건 마피자체의 기획의도가 얘들 장난감은 아니라는 거.
휠을 예로 든 건, 이것이 가지는 상징성의미라는 거, 과거 리뷰어들 보면 휠이나 서스펜션 재현에 높은 평가를 내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걍 맘대로 생각하길, 난 분명 그런 점들이 안타깝다고 했을 뿐.
휠 문제는 범블비는 애초에 레전드급 크기라 그런거 기대하기 힘들뿐더러 요즘 휠 재현이 제대로 안된 마피를 본적이 없음 마피 휠잭만 봐도 상당한 퀄리티에다 마피 트랙스도 상당히 괜찮게 나오는데 도데체 구 마피제품을 뭐로 기준으로 잡는지 모르겟다.
과거의 제품들보다 못해진다고 하는데 그 기준이 궁금하긴 하다. 최초의 보이저급 마피인 람보르를 기준으로 하고 작은 카세트봇이랑 범블비를 뺀다고 하면 그 뒤에 나온 사운드웨이브 프라울 휠잭 울트라 매그너스 스타 세이버 트랙스의 조형이 람보르의 조형에 비해 특별히 떨어지는게 있나? 정말 예전 마피를 기준으로 해도 MP-10 옵티머스가 여러가지 기믹생략과 합금생략이 있지만 가동성이나 변신 이런건 MP-01보다 낫고 스타스크림도 조형 개수되서 재등장했고 로디머스나 메가트론같은 똥같은 마피들도 있음. 정말 기준이 뭔지?
내가 볼 땐...그래~도 명색이 '아이언하이드'인데 뭔가 조금 부족한것같다~ 라는 아쉬움이 있음...팬으로서 아쉬운 소리 정도는 할 수 있잖아?ㅋ
저기 아즈씨..저격은 카토리에서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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