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왔었다. 빨라. 역시 중국발 택배라서 그런가. 대충 28일쯤에 오려나 하려던 나한텐 신세계였다.

잘 알다시피 디럭스 스타스크림은 무비 스스중에서 2탄 리더 다음으로 완성도와 재현도가 높은것으로 알고 있다. 다만 다소 크기가 작은 디럭스로 발매되었기에 스케일을 어느정도 맞출 욕심으로 증강판을 질렀다


우선 비클부터. 비클은 F-22 랩터이다. 극중의 문신까지 꽤나 잘 살려놨다. 다만 디셉티콘 마크가 누락되어있으며, 단차에 약간의 유격이 생긴다.


이부분이 문제의 그 단차. 제품별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갠적으로 아쉽다.


변신시킨다. 와기긱고가각!


디럭스 스스를 그대로 뽑아낸 듯한 퀄리티를 자랑한다. 차이점은 딱히 못 느끼겠다. 인터넷에서 보던 디럭스 스스 이미지랑 같아서 그런가.

문신도색의 변경점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다른점이라 한다면 이 부분. 디럭스 스스에는 홈이 있어 날개가 꼭 들어간다고 했지만 요녀석은 아쉽게도 없다.
그래도 조인트 자체가 뻑뻑한 축이라 고정엔 큰 문제가 없다.


같이 딸려온 무기를 쥐어줘봤다.
별로 어울리진 않는다.


그리고 이녀석이 오면서 무비디셉 간부진이 크기비율이 맞게 다 모으게 되었다. 오예.


가격도 꽤나 싸고, 비율도 잘 맞는다. 다만 구조상의 약간의 하자(단차와 뻑뻑함)와 복불복(내것의 경우 왼쪽팔이 헐렁댄다)이 있다.
그래도 나름 만족.

디럭스 스스가 너무 작게 느껴지는 분들껜 살짝추천해봐도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