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대작들 발매 연속인데 환율이 너무 올라서 예산 다 빵꾸났다 ;;
어카지
메각하 토이 들고 은행 강도질 해볼까
예상되는 은행원의 반응
1. 또라이니까 청원 경찰 시켜서 쫓아낸다.
2. 또라이인 건 알겠는데 모른 척 때려 잡아 용감한 시민 표창 받는다.
3. 메각하를 뺏은 다음 때려 부셔서 울면서 나가게 만든다.
음
연말에 대작들 발매 연속인데 환율이 너무 올라서 예산 다 빵꾸났다 ;;
어카지
메각하 토이 들고 은행 강도질 해볼까
예상되는 은행원의 반응
1. 또라이니까 청원 경찰 시켜서 쫓아낸다.
2. 또라이인 건 알겠는데 모른 척 때려 잡아 용감한 시민 표창 받는다.
3. 메각하를 뺏은 다음 때려 부셔서 울면서 나가게 만든다.
음
그러지마
이지랄하다 징역 2년 선고받은 뉴스 못봤나 ㄷㄷ
ㅎㅎㅎ
3번할거 같다ㅋㅋㅋ
아마 환율이 계속 오를 듯. 일단 세계 경기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경기의 호조신호가 이어지면 결국 미달러의 가치가 상승할 수밖에 없음. 일본 역시 아시아 경제대국의 지위에서 보나, 아베노믹스의 성격으로 볼 때, 슬슬 엔화가치가 오를 추세에 있다고 여겨짐. 그에 반해 한국 경제의 불확실성, 가계부채의 심화, 지나친 중국 의존에 따른 중국경기 성장률의 하락영향으로 신용이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여기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는 미국 금리인상문제, EU의 정치적, 경제적 상황에 따라 경기 예측의 불확실성 역시 증대됨. 어쨌든, 환율은 계속 오를 것 같다는 게 나의 생각. 물론 이게 정확한 분석은 아니지만, 정치적, 경제적 상황을 미루어볼 때, 거시적 흐름 자체는 그렇게 변할 거라 본다.
미래환율을 잘 예측하면서 현명한 소비하고, 가급적 지나친 소비는 줄이면서 졸라 갖고 싶은 거만 구입하여 현찰 소지를 일단 늘여놓아라, 특히 가정 있는 아재 갤러는 가정의 평화를 위해 지나친 지출을 금하고 주식은 가급적 하지마. 주갤럼 되고 싶지 않으면.
하...주식하다 이천 잃었다 하... 요즘 사는게 사는게 아님..
ㄴ ㄷㄷ
3번 추천. 그리고 주식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