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게 비스트뽕 맞아서 끄적이는 글
유치원생때 문방구에 진열된 티라노사우루스 메가트론
갖고싶어서 맨날 서성이던 기억이 난다
5살 차이나는 힘쎈 초등학생 누나가
비스트워즈 방영하는 시간대에 맨날 tv에 오락기 연결해서
슈퍼마리오 하느라 m본부 비워 본방사수는 잘 못했다......시발 ㅠ
이후 비스트워즈 에대한 관심이 사라지고 몇년이 후른후
초등학생 1학년때 스브스에서 비스트워 네오 방영해줘서 큰 인기를 끌었다
학교 끝나고 방과후 친한애들끼리 맨날 장난감 가지고 지겹도록 놀았다
(친구들은 기린으로 변신하는 녀석과 마그마트론이나 맘모라이크..나는 쫄병 토끼 모습을한 스템피)
갤러들도 나처럼 유년기때 비스트워즈에 대한 추억 있나??
난 곤충이 너무 무서워따
라이녹스 비스트몯는 눈만 저기 안 붙어있어도 좀 나았을탠데...
소년조선일보!
메가트론 선전나올 때, 넘넘 갖고 싶었는데, 너무 비싸 눈물을 흘리며 구경했던 기억이.....
예전에 영어 학원 다닐때 비워 디븨디를 처음 봤는데 항상 숙제를 일찍 끝내야 보게 해줬다 ... 것때문에 숙제 왕창 한 기억이 있음
치토만 엄청 좋아했던 걸로 기억
군대갔다 오느라고 본 기억이 엄ㅅ다...ㅠㅠ
ㄴ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