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생겨서 타카라제 슈페리온을 샀습니다.

중고 미개봉s급으로 샀습니다. 와 저는 이렇게까지 클줄은 몰랐습니다. 와 무게는 그리 무겁지는 않았지만, 상자가 정말 크더군요.

 

판매자분께서 아주 안전하게 좋게 포장해주었습니다.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이렇게보니 터미널 슈퍼에서 앞쪽에서 파는 중국산짭탱이 합체전사들을 보는느낌이 들었어요. 어릴때는 그것들이 품질이 좋지않을걸알았지만 항상 갖고싶어했었는데 지금은 더좋은걸 얻었지만

 

테이프가 정말 많은군데에 더덕더덕 붙어있더군요. 때는데 시간과 힘좀 들었습니다.

 

 

와 합체전사 정말 멋있네요. 손발, 얼굴, 가슴팍 업그레이드킷을 끼지않아도 멋있네요. 노멀상태여도 멋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저 허벅지에 달려있는 저것들이 괜찮았는데 짝짝이 색이여서 좀 그랬습니다. 저가 좌우대칭을 좋아해서 뭐 그래도 멋있다.

그리고 저검은색 총이 별로였던거같아요.이상한 방패와 총을 합치면 저렇게 되는데 별로였어요.

 

손발 업그레이킷을 꼇을경우 입니다. 저는 포즈를 잘못세우겠더군요.그리고 저 왼발 부분 합쳐지는 부분이 쉽게 분리가 되서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저 왼허벅지 결합부분이 흠중에 흠이 되버렸어요.

 

기존의 손발,총을 어디다 달아볼까하다가 그냥 다닥다닥 붙여버렸습니다. 기존손발은 정말 어디 쓸대가 없게 되버렸어요.

 

 

머리 업그레이드를 할려고 머리를 땟는데 업글머리가 잘 안끼워져서 일단은 그냥 납둬서 상자에 넣어났네요. 팁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슈페리온 정말 멋지고, 생각보다 크고 아름다운 모습에 좀 놀랐습니다.무엇보다 왼쪽 다리 결합부분만 약해서 잘고정이 안되더군요. 그것빼면 정말 멋진 물건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