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
예전에 네이버쪽 카페에서 활동했었는데....
너무 바빠서 한동안 눈팅만 하다
트갤은 가볍게 놀다가기 좋아서 하루이틀 보다보니
계속 들어오게 되었네요....
닉도 하나 팔겸 인사드립니다.
아시는분이 있을라나 모르겠지만....
네이버카페에서 R.C 의 한글표기로 활동햇었드랬지요....
(이정도면 간접적 언급인가?ㅋㅋ)
암튼 잘부탁 드리고요.
입갤 기념으로.... 내가 생각하는 수작 완구 하나 올려봅니다.
내 닉넴이 알씨 가 된 이유도 바로 이때문이지요....
1편 당시 유일한? 2륜 이었지 싶다. 이게 정말 로봇형태로 변형이 된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더더기 없다.
내가 보라색을 가장 좋아하는데 색상또한 너무 이뿌게 잘 나왔다.
라이센스를 못땄는지 실제 똑같이 생긴 바이크는 없더라... 근데 뭐 꼭 똑같을 필요는 없지.
번호판의 7407이 무슨 의미가 있다고 읽은거 같은데... 그건 나 모르겠고....
리어쪽에 알씨 손이 살짝 보이긴 한데 애교로 봐줄만한 정도다.
중략하고 트랜스폼..... 로봇 형태를 봐도 바이크로 변형될거 같지가 않다.
그리고 그당시 유일무이한 여성봇이었다. 로봇을 어떻게 여성스럽게 표현할 생각을 한건지....
얼굴또한 여성스럽다. 전체적인 라인또한 곡선을 잘 살려서 잘 표현 되어있다.
시트쪽부터 후미까지는 석궁?같은 무기가 되고 바이크의 머플러는 활이 된다.
정말 아이디어 기발하다. 잉여품을 남기지 않으려는 노력....게다가 흔하지 않은 형태의 무기라 더욱 맘에 든다.
바이크 부츠 또는 여성부츠를 신은것 같은 발의 형상....
귀엽다.
-끗-
P.S :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르는거라고....
여기선 반말해도 톡이나 개별연락은 존댓말 한다. ㅋㅋ
어서오세요~
ㄴ 감사합니다. ㅎㅎ
제네레이션 알씨도 갓조형
놓친 후 2-3년 있다가 땅을치고 후회한 그 물건이네...ㅠㅠ
ㄴ나도 뒤늦게 중고로 구한거라...그당시 중고로 3만원에 구했는데 그당시 디럭스 중고가격 치곤 꾀 비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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