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레이버 만화판

리얼이란 건 이런 것이다!라는 걸 온몸으로 보여주는 걸작.
오시이 마모루의 개똥철학이 없어도

패트레이버 시리즈는 충분히 매력적이란걸 오랜만에 재확인.


취성의 가르간티아

체임버란 매력적인 ai가 사실상 진 주인공.
글래도스 이후 이렇게 입 잘터는 메카는 오랜만.
최종보스도 말빨로 털어버리는 진정한 뇌섹남...아니 뇌섹로봇.

기갑계 가리안

그냥 추억보정으로 봤는데 메카 디자인만은 삼십년이 지나도 간지좔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