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이없는 택배받고 혼자 빡쳐서
여기저기 짜증 마니 부림.
솔직히 박스데미지도 진짜 큰건 아닌데....
기분이 드러움. 어디서 어떻게 뒹굴다 왓을지 상상하니
머리가 아파옴. 바꾸든 안바꾸든 일단 따져는 보자해서
아침 영업시작하자마자 바로 전화함.
택배를 이딴식으로 포장해서보내냐고 하니
자기들이 직접 붙인게 아니라 .... 죄송하다고만 함.
교환해드린다 해서 내가 그래 교환해달라고함
고객의 물품의 소중함에 대한 일침을 위해
교훈적인 측면에서 교환 시켰음.
낼토욜인데 만약 낼 배송안되면 또 짜증낼꺼임. ㅋㅋ
존나피곤하겟다
ㄴ다시 전화해서 걍 쓸테니 뜯어보고 이상있으면 그때 교환하기로 함.... 개변덕 ㅋㅋ
그래그개나ㅋㅋㅋ
ㄴ참.. 별거아닌데 사람기분이란거 때메 ㅋㅋ
전에 일본대행 샵인가? 거기서 한번 아머 옵티 주문했더니 옵티박스만 박스안에 달랑 넣어서 보내주더라 바다 건너오는건데ㅋㅋ 역시나 개봉해보니 손 파손 개당황
그 도쿄머시기
ㄴ그래도 택배박스는 들어 있었네... ㅋㅋ 난 택배박스도 없이 완구박스에 얇은 비닐만 둘러서 그대로 배송....진짜 첨에 받고 기겁...
ㄴ아 그 회색 비닐? 와 진짜 미쳤다ㅋㅋㅋ그건
ㄴ응 바로 그 회색 비닐.... 진짜 제품이 별문제 없었어도 기분이...정말 진정할 수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