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허리춤에 있는 칼집에 들어있는 칼은 플라스틱
밑에 스탠드에 올라가있는 은색칼은 통 다이캐스트임.
몹시 무겁다.
열자마자 공업용 석유냄새가 진동을 한거랑
관절들이 진짜 무슨 관절이 없는 것처럼 뻑뻑한거 제외하곤 아주 좋다.
관절이 넘 뻑뻑해서 변신을 못시킴..
참고로 허리춤에 있는 칼집에 들어있는 칼은 플라스틱
밑에 스탠드에 올라가있는 은색칼은 통 다이캐스트임.
몹시 무겁다.
열자마자 공업용 석유냄새가 진동을 한거랑
관절들이 진짜 무슨 관절이 없는 것처럼 뻑뻑한거 제외하곤 아주 좋다.
관절이 넘 뻑뻑해서 변신을 못시킴..
그러다가 암으로 훅 가는 거 아님? 웬만하면 한번 씻어서 갖고놀아랑.......
헉 드뎌 왔구나
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