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오브 사이버트론에 등장했던 그림록은 G1과 현대를 적절히 조합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하스브로와 타카라에서도 이 멋진 그림록을 피규어화했지만 무엇인가가 살짝 부족했다.
그러다가 제품화되지 않은 다른 다이노봇들을 발매하던 Planet-X 사에서 작중모습과 최대한 흡사하게 만든 것이다.
그러다가 제품화되지 않은 다른 다이노봇들을 발매하던 Planet-X 사에서 작중모습과 최대한 흡사하게 만든 것이다.
평소 리뷰완 다르게 로봇폼에서부터 리뷰해본다.
작중에 나온 그림록의 모습과 아주 흡사하고, 또한 깔끔하다.
작중에 나온 그림록의 모습과 아주 흡사하고, 또한 깔끔하다.
다만 측면과 후면에는 등짐의 압박이 상당하다. 등짐은 비스트폼에서 티라노사우루스의 상반신이 될 부위이며, 이때문인지 공룡이빨과 쪼그마한 팔이 슬쩍 보인다
가동성은 준수하다. 목은 볼관절이고, 팔 다리도 유연히 움직인다. 어께는 변신을 위한 2중관절이 있고 무릎 또한 변신을 위해 2중 라쳇 관절이 존재한다. 발 또한 볼관절이 섞여있어 다리의 접지력을 높이지만 사실 발뒤꿈치부분이 고정이기에 포징은 은근히 제한된다.
손 또한 가동이 되지만 검지~약지가 통짜관절을 이룬다.
팔과 다르게 허벅지부분은 돌아가는 각도가 약 60도 정도로 제한된다.
손 또한 가동이 되지만 검지~약지가 통짜관절을 이룬다.
팔과 다르게 허벅지부분은 돌아가는 각도가 약 60도 정도로 제한된다.
동봉된 무기는 그림록이 전투중에 사용한 방패와 검이다. 정발된 피규어의 방패크기가 상당히 작았던 것에 비교하면 작중모습과 아주 흡사해진다.
변신과정은 복잡하여 생략한다. 변신설명서가 은근히 허술해서 첫 변신은 꽤나 힘들다.
변신과정은 복잡하여 생략한다. 변신설명서가 은근히 허술해서 첫 변신은 꽤나 힘들다.
공룡모드이다. 컨셉아트와 비교해보면 세밀한 부분을 제외하곤 많이 흡사하다.
공룡모드의 경우 손 부분의 구조때문에 발에 관절이 하나 더 생겨 안정적인 포징이 가능하다. 자세는 고지라같은 머리를 높게 치켜든 모습과 현대의 복원도같은 허리가 일직선인 모습 둘다 가능하다.
꼬리부분에 관절이 3개정도 박혀 좌우로 구부릴수 있다. 정발판의 핫도그같은 꼬리에 비해 훨씬 작중 모습과 유사하다.
입 안에는 화염방사용 호스가 있는데 붉은색으로 칠해져서 마치 혓바닥같다.
입 안에는 화염방사용 호스가 있는데 붉은색으로 칠해져서 마치 혓바닥같다.
변신이 복잡하고 은근 난해한 부분이 있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멋진 조형과 가동성이 마음에 든다.
퍄 멋지다
정말 멋져
오..괜찮네. 내구성은 어떰? 만지면서 불안불안하고 그런 거 없음?
뒷태가 좀 아쉽다 - DCW
크기 비교 좀 해주라
노인공경/내구도는 그럭저럭 괜찮음. 저거 금형에서 약간 단차있는 부분이 있어서 억지로 밀어넣었는데 희게 노화되지도 않고. 다만 저 등짐이 고정이 안되고 은근 펄럭거림. 조인트가 좀 단단해서 잘 안 넘어가지만 고정하는 잭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쩐다 부러워
폴오싸에서 그냥 튀어나왔네ㄷㄷ
훌륭하다.
뷰티풀
너무좋다....눈물날라칸다..ㅠ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