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나름 쉘포머라고 볼 수 있지 않을 까?
초딩때 동네 문방구 뽑기 기계(제대로된 이름을 부르자면 가샤폰)에 이 변신 공룡알 장난감이 들어있으면, 그날 바로 집에 있는 동전 탈탈 털어서 뽑기 기계 앞에서 한참 시간을 보냈는 추억이 있어. 어쩌다 꽝이 나오면 나라 잃은 조상님들의 심정을 느끼고, 공룡알 당첨되서 나오면 진짜 생일선물 받는 기분이었음. 집에 잔뜩 모아놨는 데 중딩때 되니 관심을 잃어 쳐다보지도 않게 되고, 어느새 죄다 사라져있더라...
그리고.....
요즘에 나오는 것들. 퀄리티ㄷㄷ
초창기 용가리치킨 안에 이거 부록으로 들어있었는데 그거때문에 어릴 때 그거 미친듯이 사먹었음ㅋㅋㅋㅋ
당연 알지 ㅇㅇ여러개 모았었짘ㅋㅋㅋ 저거 인체해골 모양도있었는데, 초딩때 동네 문방구에서 샀는데 다리가 없길래 바꿔달라고 가져갔더니 "니가 부숴먹고 왜 지랄이야"하길래 어린맘에 엄청 상처받음 ㅋㅋㅋㅋㅋㅋ
문방구 뽑기에도 있었는지는 몰랐네
좀 익숙하다 했더니 공룡보고 떠올랐다 ㅋㅋㅋ
진화하는군....
예전에 뽑기로 몇개 뽑았었는데 역시 내구도가 영
초1때인가. 해골로 변하는건 많이 뽑아본 기억이 있네요. 근데 킹기도라까지 나왔을 줄은....
근데 아래거는 퀄리티보소
나이거 집에있어 ㅋㅋㅋㅋ
어릴때 진짜 많았는데 다 어디로 갔을까...
추억돋네
앜 어렸을때 저거 매머드 가지고 있었는데 - DCW
왘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찾으면 나올거같은데ㅋㅋㅋㅋㅋ개추억ㅋㅋㅋㅋ
이거 뽑기로 뽑았던거 같은데